진지한글 400억 탄원서에 대해 궁금한 점
외람된말씀이지만
- 2013.09.10. 10:08
- 361
시간이 제법 지난 사항이지만 끄적데봄니다
총학에 별다른 관심없었는데
타원서 제출하러 청와대 갔다가 빠꾸먹고왔자나요
그거 청와대측에서는 2명만 들어와서 얘기하자했는데 총학이 그럴수없다며 대화거부했다는데
맞는사실인가여??
만약에 맞다면
2명이라도 들어가서 대화를 시도하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았을까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까도됨)을 해보는데
우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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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쌩깜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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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쌩깜사이
그럼 정리해보면
1. 일방적 통보 후 방문
2. 청와대 측 공식일정 없음
3. 방문기념 2명 만이라도 넣고 가라(대화를 요구하는것은 확인 안됨)
4. 2명 ㄴㄴ여 그냥 가겠음
이런식으로 봐도 될려나
1. 일방적 통보 후 방문
2. 청와대 측 공식일정 없음
3. 방문기념 2명 만이라도 넣고 가라(대화를 요구하는것은 확인 안됨)
4. 2명 ㄴㄴ여 그냥 가겠음
이런식으로 봐도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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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된말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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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된말씀이지만
네 대화요구는 뭐 어떤 분이 아니라고 하길래 미확인이구요.
나머지는 제가 아는 한 맞는 것 같습니다.
두 명이서 어떻게 1만장 넘는 탄원서를 옮기느냐 하면서 돌아왔다던데요.
아니라면 총학 관계자가 또 이글에 반박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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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쌩깜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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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쌩깜사이
2명이서 1만장을 왜 못옮기는지 이해가 또ㅋㅋㅋㅋ
A4 용지 묶음 한박스가 보통1200장 정도로 아는데 그거 둘이서 다섯번만 왓다갔다하면 되는데 으이구 ㅋㅋ
A4 용지 묶음 한박스가 보통1200장 정도로 아는데 그거 둘이서 다섯번만 왓다갔다하면 되는데 으이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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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된말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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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된말씀이지만
5번을 할만큼은 간절하지 않았겠죠..
(사실이 틀리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
(사실이 틀리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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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쌩깜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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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이거보면 전부다 계산된 행동인듯합니다. 청와대에서 안만나줄것도 알고있었을테고 가서 안만나주니 공론화시켜서 정부 공격하는거고. 전부 계산된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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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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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만나 준 것을 핑계로 정부를 까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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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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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서 탄원서 넣어놓고 가라고 한 거 같더라구요.
대화는 애초에 거부 했다는 말도 있어요.
(중요한건 이건 박근혜정부 잘못이라고 하기 뭐한게, 일방적 통보 후 방문이었죠.
사실상 약속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렇다하더라도
진짜 뭐라도 의지가 있었다면
2명이서 탄원서라도 넣어두고 오는게 상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