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3.1운동당시, 유관순 열사의 구호는 무엇이었나요?

사는동안2013.09.11 21:20조회 수 21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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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시선을 형성하는데서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이 언론의 지위입니다. 아래 옥상햇빛님이 나른 기사처럼, 수원 검찰에서도 공안당국의 <언론플레이>를 비판할만큼 언론은 대대적인 여론마녀사냥을 단행했습니다.


스스로 성찰한 진실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3.1운동 당시 유관순 열사가 외친 구호가 뭐였습니까?


모두들 <대한독립만세>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론 <조선독립만세>였다라는 것을 돌아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떠먹여주는 언론, 주입하는 제도권 교육..

그 언론과 정보기관이 사회에 이석기라는 임팩트있는 사건을 알려주었습니다.

무죄추정의 원칙따위는 없습니다.

이미 이석기는 간첩이요 국가 안보를 위협한 내란음모의 수괴로 확정되었습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이 왜 생겼는지 한번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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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세훈 김용판도 무죄추정의 원칙이면 왜 시국선언을 하죠? 이중잣대 노우!! 깔려면 둘다까고 쉴드치려면 둘다 쉴드쳐야할꺼 같은데 아 그렇다고 국정원 댓글사건이 문제가 없다는건 아닙니다
  • @오늘하루어땟
    명백한 증거들이 드러났으니까요
    동영상 까지 다있는거 아시죠?


    하지만 이석기 문제는 아직 정확한 국정원의 입장도 나오지 않았고 매수 당한 사람이 흘린 녹취록 심지어는 녹음 파일도 아니고 짜집기한 녹취록이 전부입니다

    미친들이 쏟아지기만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얼론 만으로 이상황을 판단 할것이 아니라 이성적이고 상식적으로 문제를 바라 봐야합니다
  • @옥상햇빛
    제가 볼땐 똑같은거 같은데요... 동영상 짜집기라고 나왔던 언론도 있었는데... 국정조사랍시고 나온 국회의원이 말하는 내용이 그냥 웹에서 나도는 내용 긁어온 수준이었고... 제가 봤을땐 같은 잣대를 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국정원 특검 찬성입니다
  • 착각하시는 거 같아 말씀드리자면 무죄추정의 원칙이란건 국가 공권력으로부터 범죄자의 법적 권리를 보호하는 원칙이지 국민의 정서를 통제하는 원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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