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이동흡, 변호사 등록 철회 않더니… 서울변호사회, 결국 신청 반려 결정
기사업로더
- 2013.09.1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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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112221455&code=940301
이 전 재판관은 지난 1월 헌재소장 후보자로 지명됐다. 그러나 특정업무경비를 유용한 의혹이 일면서 자진 사퇴했다. 참여연대는 이 전 재판관을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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