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근데 국정원녀 가증스러운게...
- 2013.09.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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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녀 진짜 가증스럽지 않나요?
뭐 다른 사람이야 정치적 성향에 따라 멀쩡한 처자 감금했다는 식으로 판단하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충분히 그렇게 판단 가능한 상황이기도 했고요)
자기 스스로가 그런 식이면 안되죠...
나중에 알고보니 충분히 오해살만한 이상한 짓거리한 거 팩트로 밝혀졌고...
적어도 이유없이 억울한 상황은 아니었죠.
여성팔이에 부모팔이에 참 가지가지 했다는 생각듭니다.
아마 보수 쪽에서도 속은 분들 좀 울화통 터지지 않던가요?
뒤통수 제대로 때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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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의 포위 행위에 대해서는 어떤 법률적 문제가 있는지 잘 모르겠기에 그 부분에 대해 쉽게 언급하기 어려워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도의적 부분은 정치성향에 따라 다르게 판단이 가능한 부분이라 뭐라 말하기 어렵고요. 예를들어 민주당이 처자를 포위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보수 쪽 지지자 입장에서는 처자 감금이라고 느꼈던거 이해합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불법이 자행되는 것 같은데 방에 박혀서 안나오니 그 앞에서 포위하고 있는거 어느정도 이해갑니다. 둘다 나름대로 자기 입장이 있고 이해가 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굿닥터님 말대로 여직원의 행위가 국정원 조직 자체의 뜻이었다면 메뉴얼에 여직원에게 이실직고 하라고 하지는 않았겠죠.
하지만 전혀 어이가 없다는듯 억울하다는듯 여성팔이, 부모팔이한게 참 가증스럽다는거죠. 결과적으로 본인이 말한 것처럼 억울한게 전혀 아니었으니... '여성은 사회적 약자다 보호 받아야한다.' 이런 심리를 파고들어 여성팔이하고 한국사회의 끈끈한 혈연관계 쪽을 파고들어 부모팔이 한 부분이 너무 교활한 것 같아서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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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 직접와서 나올 수 있게 길을 열어주겠다고 했는데도 지가 안나왔다는데 이걸 감금이라고?
마그나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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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나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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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여직원 감금문제는 이 여직원의 행위를 범죄로 보느냐 아니냐의 차이에서 시작합니다. 결국 감금이라고 주장하는 이면에는 이 여직원의 활동이 문제될 것 없다는 주장이 깔려있는거구요.
마그나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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