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또 음모론이 시작 된 듯

닉넴생각안나염2013.09.14 18:26조회 수 598댓글 11

    • 글자 크기
국정원 덮을려고 검찰총장 사퇴 유도 했다고 떠드니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인데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내친다?

말이 맞나요?

글고 수사는 검사가 하지 총장이 하는 게 아닌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렇게 떳떳하던 사람이 왜 사퇴를 해요? 진실 밝혀서 조선일보 상대로 소송 걸어도 상관 없는 데
  • @닉넴생각안나염
    동감ㅇㅇ
    떳떳하면 역관광100%인데
  • 왜 사퇴를 하긴요...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 감사를 지시했잖아요.
    기수로 20기 이상차이나는 평검사가
    자기 가족이며 친척이며 죄다 들수시고 다닐껀데 이건 나가라는건데요?
    일단 법무부장관이 나선 이상 무조건 정부개입입니다. 검찰독립? 개소리죠.
  • @두번머겅
    검찰은 법무부 소속인데요? 법원이랑 별개에요
  • @닉넴생각안나염
    네. 그리고 법원은 사법부 소속이구요. 그걸 모르겠냐요?
    지금 사안은 검찰의 독립을 운운하는 정부가
    검찰총장의 감찰을 지시한게 가장 큰 이유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난 정부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혼외자식 논란을 빚었을 때
    '사생활 문제가 직무와 관련이 없는 한, 공적 이슈가 될 수 없고 따라서
    공적인 책임을 추궁할 수 없다고 했다.' 라고 까지 말한게 조선일보인데요.
    이 조선일보가 단독으로 무쌍모드 시전하고 비난하고 있는 실정.
    게다가 개인의 비리도 아니고 기업간의 커넥션도 아닌
    한 언론에서만 집중적으로 다룬 혼외자식보도를 근거로
    대검 감찰부가 아닌 법무부 장관이 직접 감찰을 지시한다?
    이건 정부에서 검찰총장 보고 나가라는 소립니다.

    게다가 이미 일주일 전부터 청와대로부터 사퇴압력을 받고 있었죠.
    이건 본인이 직접 언급한 사안이구요.

    이게 국정원 수사, 원세훈 구속, 김용판, 구속 등등이 아니라 혼외자식건만
    보더라도 지금 상황 매우 웃긴 상황입니다.
    저건 정부가 나설 깜이 안되요. 자체적으로 해결 사안이지.
  • @두번머겅
    그건 조선일보 입장이고요 만약에 잘못 없우면 떳떳하게 나가면 되지요 감찰은 정권이 다르니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 아니고요
  • @닉넴생각안나염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조선일보말만 듣고
    정부에서 검찰총장 감찰하는게 지금 이상한거라니까요?
    이미 일주일전 부터 사퇴압력 받고 있었는데(시기상 터지고 바로)
    이게 이상한거라니까요.
    그리고 검찰 감찰부가 있는데 왜 그걸 법무부장관이 직접 지시하냐고요.
    지금 정부에서 심하게 오바하는거 맞습니다.
  • @두번머겅
    검찰은 법무부 소속이니 감찰하는.게 맞죠 군대만 봐도 합참의장이 문제 생겨서 감찰 받으면 합참 감찰실이.하나요?
  • @닉넴생각안나염
    아니요.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은 기본적으로
    대검 감찰부에서 한다니까 대체 무슨소리에요.
    이건 기본적인 질서를 엎는 거라니까요.
    그리고 지금 혼외자식논란이 이렇게 큰 사안인가요?
    진실여부도 안밝혀졌는데?
    만약에 정부가 혼외자식건으로 진실을 얻기원했다면
    일주일전부터 사퇴압력을 넣지않죠.
    그리고 결국엔 법무부장관의 개별감찰이라는
    말도안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검찰총장의 사퇴가있었습니다.
    이건 명백한 정부의 개입이죠.
  • @두번머겅
    검찰독립은 수사에서 독립이니 ㅇ검찰총장이 도덕적인 문제 의혹 있는.데 감사하는 게 정부개입인가요?
  • @닉넴생각안나염
    관행적이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될 껄 법무부에서 감찰을 이상하리만치 빠르게 진행한 것이 보기에 좋지는 않네요. 혼외자식 있다고 나오고 일주일도 안되서 법무부에서 감찰이라... 상식적이진 않은 행동인거 같아요 물론 사퇴가 무조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만...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