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학교자게 또 난리 ㅋㅋㅋㅋ

자게이2012.02.12 22:43조회 수 2388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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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학생총투표 하자는데 완전 낭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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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하면 과짱들한테 말하던가 중운위 서기록 보니까 충분히 과짱들 말듣고 단대회장들이 이야기하는것같더만...
    근데 10인 발의 하면 그걸 중운위에서 의논하는건가요?
  • @ㅇㅅㅇ

    자게를 꾸준히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단대회장들끼리도 말이 다른데, 그게 가능하리라 보십니까? 안되니까 발의를 하려고 하는거겠죠.

  • dsf (비회원)
    2012.2.12 23:44
    개인적으로 댓글 달고 싶으나 3월달이 아직 안되서 복학생 신분이라 댓글 달아봐야 소용없을지도 몰라 망설이는 1人.
  • 낭비는 아니죠. 개인적으로 한대련건은 총학생회의 공약전체가 달린경우라, 그만큼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동안 한대련 가입하고 활동한다고 학교 내 공약들을 지키지 않은 경우가 태반이었고, 올해 역시 그 절차를 하나하나 밟아나가고 있는 중이지요.

     

    총학생회를 뽑아놓고도, 뽑아놓은 총학생회가 공약을 싸그리 지키지 않을수도 있는 길로 가려는것이 보여서, 그걸 학생들에게 물어보겠다는데 그게 낭비는 아닌것 같습니다.

     

    올해 학생회만 하더라도, 말이 소통을 한다. 우리는 전의 총학생회와는 다르다 라고 주장하지만, 소통이 아닌 일방적인 통보였으며, 그들이 주장하는것과는 달리 다른 총학생회와 다르지 않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 @트랄랄라
    비회원 (비회원)
    2012.2.13 01:44

    2010년인가에는 한대련인가 부경대련인가 했어도 학생회 잘만 했었는데... 


    그거 한다고 공약을 싸그리 지키지 않는다라는 결론이 바로 도출되지는 않는 듯 




  • ㄴㄴ (비회원)
    2012.2.13 02:04

    2010년에는 대련의 대표는 안 했었지 않나요?

     

    대련활동은 쭉-했었습니다,

     

    다만, 대표직을 맡느냐 안 맡느냐의 문제였지요.

     

    그리고 작년에 잘했다 하더라도, 그 이전에 대표직을 겸직했었을 때

     

    학교일을 소홀히 하여 학생들의 반발을 불러왔었던 일이 있었으니까...

     

     

     

    대련활동으로 문제가 되는 건 두가집니다.

     

    1. 학내 일 소홀.

     

    2. 부산대의 이름을 달고 정치(반정부반미친북)활동을 표명한다는 거.

     

     

     

    특히 두번째 항목에 대하여 많은 반발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 비회원 (비회원)
    2012.2.13 09:38

    아니 부산대 총학이 등록금시위하고 반정부시위한다고 해서

    그거랑 부산대 학생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 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어차피 부산대 총학이 성명 발표하고 그런 거 다 아는데..... 



    참.. 그리고 친북이라니..


    뭐가 친북이란 건지..... 



  • ㅇㅇㅇㅇ (비회원)
    2012.2.13 08:59

    입학한 뒤로 쭉 나열

    2007년 부경대련 의장

    2008년 부경대련 의장

    2009년 한대련 의장

    2010년 부경대련 공동대표 

    2011년 부경대련 공동대표 

    ㅇㅋ?

  • ㅁㅁㅁㅁ (비회원)
    2012.2.13 06:13

    예전에... 총학의 선거 전 공약이었던 예비군 버스 지원 문제를 놓고,
    전교생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교내 페미니스트들의 이의 제기를 일방적으로 들어 주려 했다가,
    남학생들의 반발을 불러 오고 자칫 총학에 대한 역풍으로 번질 뻔 했죠.
    그래서, 무상급식 투표를 방불케 하는 정책 투표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일 뒤로, 총학 뽑는 선거 외의 '전교생 투표'가 또 있었던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총학의 외부 정치 활동에 대해선 반기지 않는 입장이고

    꾸준히 문제 삼는 학생들의 지적에 공감한다만... 이런 절차를 거쳐서

    정당성을 확보한 뒤에 당당하게 하면, 이후의 잡음을 잠재울 수 있게  되겠죠.

    마음에 안들어 하는 학생들이라도, 향후 총학이 그런 활동에 참여하는 것

    자체에 대해선, 군소리 없이 가만히 지켜봐 줘야 하는 이유가 될테구요.

  • ㅇㅇㅇㅇ (비회원)
    2012.2.13 09:01

    2007년 부경대련 의장 총투표

    2009년 이명박 불신임 총투표

  • ㅁㅁㅁㅁ (비회원)
    2012.2.13 10:10

    아~~ 개별적인 투표가 있긴 있었나 보군요.

     

    전자의 경우는, 예비군 버스 지원 건이나 이번 건 처럼

    총학의 향후 정책 내지는 행보와 관련한 결정을

    학우들에게 직접 맡기는 것인 것 같고...

     

    이명박 불신임 총투표?  저건... 일종의 퍼포먼스 같은 건가요?

    '부산대 총학생회'가 저런 일의 법적인 주체가 될 순 없을 뿐만 아니라

    투표의 결과가 대통령과 정부 여당을 향한 

    직접적인 구속력은 전혀 없단 건 누구나 알 일일텐데...

    "부산대 학생들도 이만큼 화가 나 있습니다, 대통령님!!! "

    이런 뜻과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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