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싫음 정문바로 앞이 원조토스트인가요? 거기서 다섯명이서 먹엇다가 세명이서 장염 걸려서 일년동안 토스트 안먹다가 라면집옆에 분홍간판 토스트집에서 먹기시작하는데 어느날 아주머니가 땅에 떨어진 500원짜리를 빵굽는 집게로 주워서 돈통에 담고 다시 빵굽던거 본 이후로는 아예 토스트 자체를 안사먹음
그리고 위생을 떠나서 담합한 건지 토스트 가격 너무 비싸졌음
근처 행복한밥상? 그런밥집만 가더라도 제육덮밥+순두부찌개+육반찬이 3500원인데 토스트는...정말이지...ㅠ
한때 1000원하던 토스트였는데... 가난한 학생들의 점심을 책임져주던 곳이었는데ㅠㅠ 너무 변했네요ㅠ 이제 학식만이 살길
토스트 가격 개판이라 안사먹어요. 토스트 + 마실거 하면 차라리 천짜가서 볶음밥을 먹던지 한솥을 사먹음. 기본메뉴는 진짜 바뀐건 거의 없으면서 가격은 1000, 1200원 시절에서 지금 파는거 가격대 보면 -_- 거기다 그 시절엔 콜라도 한컵씩 줬었는데 이건 무슨 ㅡㅡ;;; 군대 갔다오니 50% 인ㅋ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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