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신입생입니다 ㅎㅎ 부산첨와서느낀점!!
- 2012.02.14. 21:25
- 2947
전 경북 구미에서 내려온 신입생입니당
부산에 첨와서 지하철도 첨타보고 했는데 좋았어연
부산이 제2의 도시라해서 기대많이햇는데 뭐 대구랑 비슷하네연
그리고 부산대학교 딱 첨본순간 옆에 영화관같은거있고신기해써연
멀리서 학교를 보니 약간 빨갛더라구연 왜그럴까연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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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완전 촌에서? 살다와서(영천 = 영촌, 완전 망해가는 도시 ㅜㅜ)
그런지 부산이 매우 만족스러웟다는ㅋㅋㅋ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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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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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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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같은 경북사람은 영천 아네요 ㅋㅋㅋㅋㅋ
부산경남에서 영천 그러면 아무도 모르는뎈ㅋㅋ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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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영천을 몇번 와봤다니 ㄷㄷㄷㄷㄷㄷ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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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 일찍 입학하셨으면, 차이를 하나도 못느낄 뻔 하셨네요.
많은 싸움과 반대 끝에 생겨난 역사적인(?) 건물이죠.
아... 하나 더 있을 겁니다.
한두달 후면, 특정 스포츠 하나와 팀 하나가 전 시민의 생활속 화두가 되어
웃고 열내고 하는 풍경~~ 아마 전국에 유일한 모습일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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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글이 비아냥 같지
학교가 빨갛게 보인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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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하십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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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최근 들어 부산의 총선 구도를 놓고
'낙동강 전투'란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그게 야릇하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방어하려는 쪽과 뚫으려는 쪽... 아직 그 표현에 대해 시비 건 사람은
단 한명도 못 본 것 같지만, 혼자서 이상한 의미를 찾아 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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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ㅋㅋㅋㅋㅋㅋ그렇게보일수도있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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