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기숙사 사건이후 학교의 행동에 이해가 불가능한것 몇가지.
Mikhail
- 2013.10.01. 13:06
- 713
1. 자유관 건물 내부 복도 곳곳에 CCTV를 설치함.
뭐하자는거죠? 언제는 여학우분들 사생활 운운하면서 지금와서 복도 곳곳마다 CCTV를 빽빽히 설치했다던데 그것도 IR조사기능이 있는 모델로다가요. 참 알다가도 모를 분들이네요.
2. 정작 감시해야할 곳에는 CCTV부재.
식당 뒤편 골목은 기관총을 들고 순찰을 돌아도 무서운 곳입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할로겐등이라던가 CCTV를 그것도 IR조사기능 있고 광학줌 가능한걸로 붙여달라고 했는데 정작 거긴 아무것도 없네요? 경비원분께서도 혼자서 순찰가시던데 한번 12시에 저하고 손잡고 그 주변 걸어가봐야 이해하시겠어요?
3. 울타리 정비부재.
흔들흔들 허술한 울타리에 피스박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아직도 안달렸네요?
4. 웅비관, 진리관, 효원재는?
가로등도 없고, 금정산쪽 길은 뻥 뚫렸고, CCTV도 없고...한밤중에 산에서 내려오긴 힘들다 치죠, 나머지 문은 제대로 잘 잠그십니까?
제가 자유게시판엔 좀 글을 유연하게 쓰긴했지만, 이건 뭐 보여주기식으로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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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마다 죄다 IR기능이 되어있는 CCTV를 설치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외곽에도 제가 자게에 적었다시피 A동 차량출입구 부분에만 추가설치를 했습니다. 복도내부에 CCTV를 그것도 IR조사기능이 있는걸 장착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몰카할것도 아니고...
Mikh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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