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오늘도 시 한편
마이러버
- 2013.10.06. 21:03
- 1208
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 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 스탕달.
오늘은 시는 아니에요.
다만,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사랑에 망설이고 있는 분들!
저도 포함...
벼랑 끝까지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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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버
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 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 스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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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사랑에 망설이고 있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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