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
- 2013.10.20. 23:25
-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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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ar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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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새옹지마입니다 . 이 또한 곧지나갈거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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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하려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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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딱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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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문제는 겪어보지않아 조언못하구..
사람관계, 친구문제는 저와 꽤 비슷한부분도 많고 저도 지금 극복해나가는 과정이라 조언?해드리자면 친구들한테 먼저연락하세요 1학기때친했던 사람들이든 고등학교친구들이든 먼저연락해서 만나시고 어울리세요. 서운한 감정들 외로운 마음을 표현하지않으면 아무도 몰라주드라구요.연락안받고 혼자지내면 왠지 누군가 알아주겠지 이런거 괜히 자기자신을 더 아프게하는 생각방식이고요. 사람이 고프고 친구들하고 만ㄴㅏ서 사진찍고싶고 그러시면 먼저연락하고 나가세요.
정 안된다면 자신과 잘맞는 새로운 사람들을 찾으로 가세요~
동아리 스터디 아르바이트 등등 사람들은 만나고 사귈수있는 매개체는 많답니다. 진정한 의리 넘치는 친구를 만들지 못할진 몰라도 외로움은 어느정도 해소시켜줄 사람관계들은 만드실수있을거에요.
화이팅!!! 아직 젊자나요~!!! 앞으로 일어날 좋은일들을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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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도 힘든 걸 겪어본 놈이 더 잘 알듯이 니 인생도
언젠가는 좋을 날이 있을거다. 자살 이런생각하지말고
달콤함은 느껴보고 세상 떠나야지.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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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보통 걸음마를 완전히 떼기 까진 3000번을 넘어지고 나서야 걷는다고 합니다. 3000번도 넘어져본 놈이 20년 동안 몇번 넘어졌다고 그럽니까. 한 번 더 명심하세요 .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런 존재입니다. 힘내란 식상한 말 한마디 덧붙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무슨직업을 가져야 겠다니, 잘 모르는 상황에서 함부로 정하지 마세요. 신념을 가지고 살다보면 진리가 보이는 법입니다. 스스로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야 남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인생을 가지고 살다보면 부모로써 자식에게 감동받고 반성하시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힘내 임마! 나이도 어린놈이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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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거있으면 그거만 죽도록 파세요. 딴거신경쓰지말고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하루하루를 열정적으로 살수있어요. 저도 부모님별거중인지 칠년째인데 그냥 가족믿고 나를믿고 살아요... 나를위해사세요!
그리구
군대말뚝은 비추..=_=정말 할게없는거아니면..
저도 군필이지만 군대라는 집단..에휴 다녀와보시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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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조르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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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2년동안 자아성찰하면 목표가 생길수있죠..
제 주위도 군대갔다오고 다 착실히 계획한대로 살더라구요
쨋든 하고싶은게 뭔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요
꿈 이 가장중요합니다.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건 목표,꿈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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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조르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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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어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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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 저도 했던거 같네요...한번 자기가 왜 그런 부정적인??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되나를 스스로에게 찾아보세요
저는 가장 큰 문제 두가지를 찾았었는데 외로움이랑 한가함? 이었어요. 내가 인간관계에 있어 외로우니까 생각을 혼자 삭히고 안좋은쪽으로 몰아가고 하다보니 점차 부정적으로 가더라구요. 또 하루에 자기 시간이 많아서 할일이 없으니까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까 또 자꾸 나쁜쪽으로 몰아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처음 했던게 진짜 바쁘게 살아 보는거였어요. 평일에는 헬스랑 학원끊어서 학교마치면 바로 학원가고 헬스갔다 오고 하면 밤 11시 정도 까지는 정신없이 지나가구요 주말에는 알바했어요 점심부터 저녁까지 그렇게 정신없이 사니까 부정적인 생각도 할 시간이 없었구요 알바하니까 사람들 조금 알게되고 운동 열심히 하니까 기분도 상쾌해지구요 몸바뀌는거 보면 더 재밌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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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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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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