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이틀전, 한 학우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 2013.10.23. 10:14
- 5605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31023/58397257/1
23살 대학생 지하철 투신…생활고에 비극적 선택
구두수선과 커피 노점상을하는 부모님의
수입이 넉넉치 않아
김씨는 어린 동생 3명을 보살피며
어렵게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장학금을 받았지만 3개 이상의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보탰고 주말에도 쉬지 못했습니다.
동생들을 돌보기 위해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일했지만,
끝내 양 어깨에 짊어진 부담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아침부터 가슴이 미어지는 소식이네요...
얼굴 한번 뵌 적 없는 분이지만 마지막 가는 길만큼은 쓸쓸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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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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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감사하고 경제관념없는 저를 되돌아봅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자살한학우의 부모님은 자괴감이 엄청나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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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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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고 어느 병원인지 아시는 분은 알려달라고 하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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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나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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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을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학생회는 출동하라 ! 우리 주변에 이런 학우가 더 있는 지도 알아보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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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프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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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li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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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li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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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영상 보니까 정말 눈물나네요 ...ㅜㅜ
고인의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