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레알피누] 며칠 전 생활고로 죽은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마그나카르타
- 2013.10.23. 12:22
- 1594
너무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그래도 명문대라는 부산대 수학과를 다니며
과외를 3개를 하고...
하루하루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눈물이 납니다.
이 학생의 명복을 비는 무언가를 했으면 합니다.
추모기간을 갖든지....분향소를 만들든지....
그냥 넘어가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총학생회에서 좀 마련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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