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어제 한국시리즈에서 대통령 시구와 관련해서 논란이 일더군요.
- 2013.10.28.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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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대통령의 시구가 이렇게 논쟁거리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대통령이 시구를 한다는 건 한 스포츠계나, 또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낭만스럽게 보고 있었는데 허허허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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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어떤 주장에 비해 일리가 있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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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그거아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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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포츠 뉴스에서는 음악 볼륨을 높여서 덮었다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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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이 시구를 하는데 야유를 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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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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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제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295&article_id=0000001095
여기 동영상 있으니까 직접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크롤 두세번 내리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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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가아니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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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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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요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2만7천명이나 되는 사람 가운데서 야유를 한 사람이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깜짝 놀라는 탄성과 함께 환영하는 함성, 박수 소리가 주분위기였죠.
무슨.. 실제론 야유가 나왔는데 TV 중계진이 함성 소리를 입혔느니 하는 소리도 나오는데
현장 갔다 온 사람들 후기를 들어 봐도 TV의 분위기와 다를 바 없었고
음성 조작론 따위는 헛소리에 불과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냥 그러길 바라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만들어 낸 망상인 듯
그냥 중계 화면만 봐도 드러나는 것이..
박대통령이 공을 던지는 순간에 찍힌 짤 하나를 보니,
뒷배경으로 1루쪽 관중석 (서울팀 두산의 응원석)의 일부분이 나오는데
거기 관중들이 전부 기립해서 보고 있고 열심히 폰카로 촬영까지 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뭐, 반대쪽의 3루쪽 관중석은 박대통령한테 80% 투표해준 지역의 연고팀 관중석인데
굳이 화면으로 안봐도 야유가 크게 나왔을 거라 상상하긴 더 힘들테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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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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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효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앗 또 뭔가를 덮으려고 나타났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요?
음모론에 취해서 제 정신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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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캣]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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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74356]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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