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진리관 올라오는 길 새끼고양이들..!!!
10복학생
- 2013.11.01. 16:49
- 2517
누군가의 도움을 하나하나 받으면서 생활하는것보니 뿌듯하네요
근래 학우분들이 먹을것도 챙겨주시던데
귀여운 조막만한 새끼고양이들이 행복하다고 우는 것 같아요
아니다 추워서 그런가? 얼어죽진 않겠죠?
귀엽던데... 다들 관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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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겨울 잘 견뎌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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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밋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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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관이면 웅비관쪽인가요.?
다행이네요
학교안 길냥이들은 중성화 많이 했던데
누가 새끼를 낳았우려나 ㅎㅎㅎ
다행이네요
학교안 길냥이들은 중성화 많이 했던데
누가 새끼를 낳았우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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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_cha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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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린가? 쬐끄만게 겁나 기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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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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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저녁 늦게 진리관 안내실&매점 좌측 등나무 쉼터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간단하게 빵, 우유 먹는 중이었는데 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돌아보니 다소곳하게 앉아서 빵 쳐다보길래 떼서 주고 우유도 주고 했더니 잘 받아먹더라구요 :) 먹다가 누가 움직여서 큰 소리 나니까 재빨리 도망가버리길래 우유 팩 찢어서 핥기 좋게 두고 빵도 옆에 살포시 놓고 쓰레기로 오인받지 않게 나뭇잎 등으로 가려놓고 다음 날 가보니 싹 비우고 없더군요 ㅋㅋ 뿌듯함도 느끼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 천정에 나무들 사이에 옹기종기 모여있더라구요 몇마리인지 알 순 없었는데 거기 잘 보면 고양이들 살고 있어요 ㅋㅋ너무 신기하기도 했고 뿌듯했던 경험이라 이렇게 길게 써봅니다 ㅋㅋ 아무튼 결론은 고양이들 너무 귀엽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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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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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너무너무귀여워요ㅠㅠ어젯밤에 봤는데 야옹 하니까 대답하듯이 계속 야옹거려주더라구요ㅎㅎ너무 귀여워진짜. 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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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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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짬 타이거 키워본 이후로 고양이들이 참 좋아요 ㅋㅋ
한번 보러 가봐야겠네요
한번 보러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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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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