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국물엄마년 보면서 너무 화가납니다..

후..2012.02.29 00:34조회 수 1900댓글 7

    • 글자 크기

이런거 보면 왜 이렇게 화가 날까요.



지 애새ㄲ가 존나 뛰어 다닌 내용은 쏙 빼놓고,

"엄마 물 뜨러 갔다 올께 ^^"

"으악!!!!!!!!!!!!!!!!!!!!!!!!!!"


묘사는 무슨 시발 염산 테러 당한거 마냥..

최초에 쓴 그 글을 봤을 때는, 누가봐도 된장국을 애한테 일부로 뿌린 듯한 묘사였습니다.


게다가 마지막에 "쌍방과실을 주장한다면, 자기 손에 된장국 한방울 흘리고, 아줌마 딸한테 

국물을 붓겠다." 이런거 보면 진짜 기가 막힙니다..



진짜 이런거 보면 너무 열 받네요...




게다가 사건은 또 왜 그리 많이 터지는지..


무슨녀 무슨녀

4호선 막말녀, 채선당 사건, 국물애미년 등등


이 뿐만 아니라..

오유 같은데 보면, 여자가 위기에 처해도 구해주지 마라..

괜히 남에 일 끼어들었다가, 정작 그 여자는 슬그머니 사라지고,

오히려 도와준 사람이 가해자로 몰린다.

뭐 이런 이야기도 되게 많구요...


정말 팍팍한 세상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가벼운글 2 211 2020.08.22
133377 질문 6 ㅅㅁ 2017.06.17
133376 질문 1 AA7000 2015.11.05
133375 질문 2 꼬리꼬리 2014.11.30
133374 진지한글 4 MF 2014.10.30
133373 질문 2 2014.05.17
133372 질문 2 15397 2016.08.22
133371 질문 6 라즈베리케이크 2017.06.11
133370 질문 1 동ㅇ이 2017.09.22
133369 질문 2 네이밍센스 2014.10.18
133368 질문 2 EungiC 2014.06.18
133367 진지한글 .4 Letsblues 2019.10.27
133366 가벼운글 장전역 5분거리 작심독서실 1인실 양도8 yy2 2019.02.01
133365 진지한글 경영정보시스템 003분반 -002분반으로 바꾸실분?2 RothenSchild 2020.03.19
133364 진지한글 인간적으로 중도 자리배정하고 씁시다. 진짜 열받네요.15 bruetear 2016.03.09
133363 진지한글 회의록을 보며... (feat. 댓글알바)7 앳션스쿨 2017.04.15
133362 진지한글 -22 인사이트 2017.06.15
133361 질문 .2 znzl 2015.01.29
133360 가벼운글 ..2 qntkseo 2014.09.01
133359 분실/습득 5/31(목) 인문관411호 필통 습득했습니다 난난나난나 2018.06.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