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우파쪽에서도 총학 후보 내세요.
헌법총론
- 2013.11.14. 00:39
- 732
저는 중도성향으로서 솔직히 걍 정치색 없이 안철수처럼 마이웨이 가는 사람이 총학을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중도는 세력화가 힘들기 때문에 좌파 아니면 우파 총학이 될 수 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한번씩 좌파와 우파가 번갈아가면서 권력을 잡는게 좋다고 봐요...
그런데... 이번에 우파 쪽에서는 아예 총학 후보 자체가 없더군요.
지난 1년간 각종 불만을 쏟아내며 바꿔야한다 하면서... 아무도 안나서는거 보면...
음... 구체적 실천없이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하지만 제가 볼 때 이슈정치토론 게시판의 몇몇 분들은 학교의 비전에 대해 명확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마이파티로 우파분들도 세력화해서 총학선거에 도전을 해보시는게 어떠실지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분명히 누군가 나서기만 하면 도와줄 사람도 많고 500만원 성금도 쉽게 걷히지 싶은데요...
저만해도 이번에 우파후보 나오면... 임기도 제대로 못채운 이번 총학 정권심판 차원에서라도 우파쪽 후보 찍을거 같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2
0
바람이분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이분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람이분다
아마 우파쪽에서 나가려면 선거운동 도와줄 사람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는... 1년 동안 총학을 같이 운영할 사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총학생회장, 부학생회장 외에 10명 정도의 측근들이 필요할텐데... 그런 측근이 있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총학선거 선뜻 못나가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0
0
헌법총론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헌법총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리더 한명만 있으면 도와줄 사람은 많을것 같은데
그 리더 한명이 없는것 같네요
그 리더 한명이 없는것 같네요
0
0
반짝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반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짝이
나서기가 쉽지않죠
11년도인가 그때 비운동권에서 나오던데
비록 졌지만 대단하다고 생각들더군요
11년도인가 그때 비운동권에서 나오던데
비록 졌지만 대단하다고 생각들더군요
0
0
바람이분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이분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람이분다
바람이분다님이 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어떠실지...
0
0
헌법총론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헌법총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파에서나오면
선거운동 도와줄생각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