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우리학교 동문이신 조경태 의원 보면서 느낀 거지만
닉넴생각안나염
- 2013.11.18. 15:17
- 852
조경태 의원이 야당의 본모습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대통령이 잘못 했든 잘했든 간에 직접 국회에 와서 연설 하고 가면서 악수를 건넸는 데도
무슨 사과하라고 어린 애새끼 마냥 삐지기에만 바쁘고
이재오도 아주 큰 실망을 했네요 옛날에 이재오 빠를 자처했던 시절 생각 해보면 민망할 지경이니(지금은 정몽준 쪽이다만)
예전 친이계의 핵심이여서 대통령이랑 대립하는 사이라고 하지만
하는 짓은 김한길, 신경민이랑 똑같고
조경태 의원은 울학교 동문이라서 칭찬 해주는 것 보다
야당이 어떻게 나가야 하는 지를 잘 보여주네요
친노, 종북들이 똘똘 뭉쳐있는 민주당의 하는 꼬라지 보면(친노종북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친노랑 종북이랑 별개로 보네요)
조경태 의원 뽑은 사하구 주민들의 안목도 다르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순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저분의 지역구인 사하을 구역이 부산 전체에 비해서는
야당에 호의적인 편이지만 그래도 여당이 강세인 건 여전하죠
다만 저사람은 첫 당선 땐 여권 분열이란 어부지리로 당선된 뒤
다음 선거 때도 그런 상황의 도움을 약간 받아서 재선되었는데
그동안 지역구 관련한 일도 잘하고 지역민들한테 호감 받을 일을 많이 했나 봅니다
듣자하니 그동네 사람들의 숙원이 교통의 개선이었는데
확정 되어서 현재 진행중인 지하철 공사가 저분 공이었다고 하네요
하늘이 준 두번의 기회 동안 기회를 확실히 살린 건지
작년 선거 땐 거의 1대1로 붙었는데도 여유 있게 이겼다고 하죠
어제일을 봐도 그렇고... 물론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에서
비호감을 쌓기 쉬운 일을 하지 않으려 의도적으로 움직이는 면이 없진 않겠지만
저런게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것은 확실하단 생각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뭐만하면
"국민이~" "국민들이~~~" 이러면서 국민들대표하는것처럼하는데ㅋㅋ
오늘 그 클라스를 한번더보여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