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검찰이 국정원사태를 낙선운동으로 규정했네요
- 2013.11.23. 12:11
- 718
지난 2011년부터 자행됐고 거의 200만 건에 가까운 범죄행적을 증거로 확보한 상태죠. 국정원게이트의 실체는 이제 결론이 났습니다. 국정원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게 200만 번의 자상을 입혔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문제는 누가 주체이냐입니다. 국정원의 자체적 딸랑이었나? 혹은 새누리당, 혹은 박근혜 개인의 사주였나? 그 주동자를 명백히 밝히고 그에 대한 응당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새누리당이라면 정당 해산해야하고 박근혜라면 하야해야 할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헌법총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김종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루미나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김종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준은 똑같으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Supernov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LA전현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원은 검찰에 26일까지 ▲국정원 직원 누가, 어떤 계정을 사용해 무슨 트위터 글을 작성했는지 ▲공소사실 중 무엇을 철회했고, 왜 철회했는지 밝히고 ▲자동복사된 트위터 글 121만여건을 원래 글 2만6천여건을 기준으로 분류해 정리하라고 요구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노사모는
2000년 5월17일 결성되었습니다.
노무현이 사기당한 데 분노하는 모임, 노사모는
2002년 대선 전날 탄생했습니다.
노무현을 사악한 무리에서 구하는 모임, 노사모는
2004년 3월12일 촛불로 타올랐습니다.
노무현이 사실을 실토한 뒤 실망한 모임, 노사모는
2009년 4월7일 급하게 결성되었습니다.
노무현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모임, 노사모는
지금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에휴.. 그냥 끝내기 찜찜해서 위 인용으로 갈무리합니다. 어떤 특정후보와 정당을 비방했는지 소개되어있지 않지만 분명 그런 행위가 11년 1월부터 자행된건 입증됐고 검찰은 이를 낙선운동으로 명명했습니다. 끝.
그리고 굿바이라던지 사라지다 등의 표현을 죽어라는 표현으로 이해하셨다면 진심으로 정신병동에서 치료받길 권해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8대 대선의 야권 후보군 지지세 변화에 대해 시선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고
방에 모아 놓은 '시사저널'의 2011년 1월 ~ 2012년 2월자 중
야권 후보 지지율 추이를 알아 볼 수 있는 걸 몇개 뽑아서 확인해 봤는데요
두분 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
2011년 1월25일자
박근혜 34.7 오세훈 7.8 유시민 6.7 손학규 5.9 한명숙 5.8 이회창 5.1 정몽준 3.6
김문수 3.1 정동영 3.0 정운찬 0.9 이재오 0.4 정세균 0.2 모름 22.8
→ 박근혜가 여야 통틀어 압도적이고 야권쪽에선 문재인의 이름은 보이지 않네요
야권 후보 중엔 유시민이 조금 앞서 있고 손학규 등이 도토리 키재기 모양으로 뒤쫒는 분위기
2011년 5월3일자 (4.27 재보선 직후)
박근혜 34.4 손학규 14.9 유시민 7.1
→ 분당 재보선 승리의 기세를 받은 손학규가 상승세를 타고 있었고
기사들은 손학규의 급부상과 유시민의 몰락을 다루고 있고
향후 야권 판세 변화 예상을 하며 제3후보로 김두관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2011년 8월2일자 (문재인의 '운명' 출판 후)
모노 리서치 - 문재인 11.8 손학규 11.3 유시민 6.6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손학규 10.4 유시민 6.2 문재인 6.0 정동영 3.6
→ 문재인이 야권에서 떠오르고 있는 분위기이고 두개의 조사중 한개는 손학규에게 근소 역전한 모습
유시민은 점점 밀리고 손학규-문재인 경쟁 구도의 분위기를 풍기며
문재인이 직접 대권에 도전할 것인지 킹메이커가 될지 등이 기사에서 언급되고 있음
2011년 11월22일자 (서울 시장 보선, 안철수 등장 후)
민주당 대의원 대상으로 '지지하는 야권 대통령 후보' 조사
- 손학규 32.1 안철수 22.7 문재인 11.6 정동영 9.7 김두관 6.6 정세균 4.2 한명숙 3.3 기타/없음 9.7
→ 서울 시장 보선 시기를 거친 뒤 안철수가 끼어 들며 야권 판세가 재편되는 상황
안철수가 급부상한 상황이고 아직 문재인이 유력 후보로 떠오른 분위기는 아닌 듯 합니다
참고로 9월에도 민주당 대의원을 상대로 같은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땐
손학규 43.5 정동영 30.9 정세균 17.8 이었다고 하네요
2012년 2월7일자 (4.11 총선 2달 전)
박근혜 32.3 문재인 21.1 안철수 19.5 손학규 4.4
범야권 후보 대상 - 문재인 32.6 안철수 26.2 손학규 11.1 기타 30.1
→ 이때쯤부턴 민주당쪽 후보 중에선 문재인이 주도권을 확실히 잡은 모습이고
안철수와 대결 구도를 형성해서 이후까지 쭉 갔던 모양입니다
--------------------------------------------------------------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정리해 놓고 보니 길기도 하네요 ^^
문재인의 대선 행보에 있어 야권 내의 세세한 사정까진 몰라도
사회적으로 받아 들여 졌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는 어느 정도 참고 자료가 되지 싶습니다
일단 저기서 보이는 바로는...
2011년 상반기까진 문재인은 현실감 있는 대권 후보감으론 거론되지 않았던 거라 보이고
하반기에 들어선 후로 손학규랑 어느정도 경쟁할만큼 올라 왔다가
2011년 막바지 쯤부터 민주당의 유력 후보감으로 인식된 거라 봐야할 듯 합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시기별 판세도 그랬던 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김종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학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정원은 본연의 종북을 잡아내는 조직으로
강한쇄신이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김종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