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감정적으로? 이성적으로?
- 2013.11.25. 23:40
- 906
둘중에 하나만 합시다.
감정적으로 으쌰으쌰 하려면 감정적으로만 하든가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이론을 전개하든가
이성적인척 하면서 알고보면 순 빈껍데기에 얄팍한 지식으로 포장하는 모습들이나
감정적으로 우리가 남이가 좋은게 좋은거 아입니까 하면서 팩트 팩트 거리거나
자신들의 무지가 부끄럽지도 않은 것인지. 부산대다니는 대학생들이라면서
토론하는 수준하고는 초딩이나 다를바 없으니, 다시는 마이피누에 접속하지 않으려다가
어찌 수준이하의 글에 조회수가 400건이 넘는데, 반박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뭐 댓글달 가치도 없어서 무시한 것이라 기대하면서...
앞의 종교와 정치에 대해서 말해봤고, 이제
nll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해요.
혹시 해양 경계획정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아십니까?
육지처럼 울타리를 쳐둘수도 없는 바다의 경계는 어떻게 정할까요?
잘 모르시겠지만, 국제법상으로 당사자 국가들 사이의 협정으로 정하게 됩니다. 유일한 방법이에요.
그럼 서해상의 북한과 남한의 경계는 무엇인가요? nll?
엄격히 말하면 아닙니다.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국제법상으로 말하면 nll은 경계가 될 수 없어요.
협정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획정한 것이니까요. 자, 이게 사실이자 논리적이고, 국제법적인 해석이에요.
자, 이제 감정적으로 살펴봅시다.
그런데 왜 북한은 짜증나게 nll선포 했을때 반박은 하나도 안하고 이제와서 지랄이냐
그때는 nll인정하다가 이제와서 꼬투리 잡고 시비거는거 아니냐 마땅히 우리나라 땅을 가지고?
보통 이렇게 말들하죠.
"당연히" 우리나라 땅인데 거기서 한미군사훈련한게 무슨 문제냐?
"당연히" 우리나라 땅인데 왜 북한이 이래라 저래라냐?
근데
당연히는 도대체 뭐가 당연히 입니까?
국제법상으로 경계로 인정할 수도 없는 선을 가지고
민족주의적 애국심이 불타올라서 "와~ 당연히 숭고한 우리나라의 영토인데 뭔소리고?" 라고 말하십니까?
저는 이렇게 감정적으로,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건에 접근하는 태도가 잘못됐다고 말하고싶습니다.
비문인것 같지만, 무슨 말이냐면, 겉으로는 이성적으로 말하는것 같지만, 이미 전제가 감정적이란 말입니다.
북한이 nll을 인정할수 없다고 주장하는것도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경계협정을 체결한 적이 없다는거에요.
뭐 명칭이 남북평화협정이었나요?? 현 상태의 경계를 유지한다는데 북한이 동의했다고 하지만,
동 조항에 앞으로 계속 논의 한다 라는 구절도 있었으며, 경계획정이 그렇게 두루뭉실하게 "이대로지내자"라고 한다는게
문제가 되는것이죠. 그러니깐 정부가 nll해결 의지가 있다면 북한이랑 담판지어서 해상경계를 획정해야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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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쯤되서 독도 얘기를 해 볼께요.
독도는 왜 우리나라 땅인가요? 당연히 우리나라 땅이라서?
아니요. 당연히? 라는건 논거가 될 수 없어요. 순환논증이나 똑같아요.
성경을 왜 따라야 하는거죠? 라는 물음에 성경은 당연히 따라야 하니까요. 라고 답하는 거랑 똑같아요.
당연히라는 말은 일본애들도 쓸수 있는거에요. 1904년에 일본에 편입된 일본땅을 왜 한국사람이 불법점거하는가?
당연히 일본땅인 다케시마를 왜 돌려주지 않는가? 일본애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런거에요.
이렇듯, 당연히 라는건 분쟁에 있어서 하나 쓸모없는 비 논리적인 논거에요.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이유는 대한제국 당시에 칙령을 통해서 우리나라 땅인것이 명백하고 그 영토를
일제가 강제로 편입하였다가,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하면서 대한제국의 모든 영토를 반납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땅인 겁니다. 독도는 우리땅 노래나 부르면서 으쌰으쌰하고 초등학교때 포스터나 그린다고
우리땅 되는게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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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다시 연평도로 돌아옵니다. 아까 북한과 정부가 해상경계협정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독도하고 구분할 점은 독도는 육상, 섬이고 nll은 해상경계의 문제라는 차이입니다.
육지는 깃발을 꼽아둔 기록이 남아있어서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바다는 ~에서 ~까지가 우리의 바다였다는 명확한 구분이 불가능하기때문에 , 개별적인 협정이 필요하다고 앞에서
언급했습니다. 왜냐면, 일본애들처럼 북한애들이 이렇게 얘기하고있기 때문이죠.
"당연히 해상경계협정을 체결한 적이 없는데 어째서 nll이 경계가 되는거냐?"
독도에서의 문제에서와 같이 영토분쟁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입장만으로는 해결될수가 없습니다. 국제법적인 기준에 부합해야 하는 것이라야
협상을 하든 군사적 도발을 하든 명분이 있는것이고, 근거가 있는 것이죠.
당연히 우리꺼니까 니는 반대되는 말도 꺼내지 마라.
라고 말하는건 아니라는 거에요.
자, 그럼 결론은?
nll문제는 골때리는 문제다.
저는 종북도 아니고 북한 무지하게 싫어하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갈아마셔도 시원찮다고 생각해요.
nll은 학계에서도 명쾌하게 결론이 나지않는 문제가 많고 복잡한 사안이에요.
근데 이걸 가지고 몇마디 했다고 종북이니 빨갱이니... 그 꼬라지 보기싫은데
우리 효원인들도 마이피누에서 그짓을 하고 있으니 짜증나서 적어봤습니다.
또 이 글에 흥분한 학우분들이 계실거라 예상합니다. 흥분은 북한애들도 합니다.
이런거 말구요... nll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뭐 이런 고민을 하는 효원인 되셨으면...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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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감성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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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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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이요? 저도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우리나라란, 한반도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민족 및 기타 인종을 포함하여
신체적 차이를 가지거나 능력의 차이 재산의 차이와 같은 기준이 필요없는
'공동체'로서의 우리나라이며, 힘든일에 서로 도와주고 기쁜일에 함께 기뻐하는 사회연대적인
측면에서의 "우리나라"입니다. 그것은 제 가족과 마찬가지이며, 우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서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 하였죠. 저는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이는 한반도 공동체에 속해있는 구성원으로서의 제 자신입니다.
이와 구분해야할 개념은
국가와 국민의 관계입니다.
많은 분들이 앞의 공동체로서의 국가와 정치체로서의 국가를 혼동하시는데요.
국가는 예로부터 국민을 억압하고 탄압하였습니다. 갖은 수탈과 권리를 짓밟았죠.
그에 따라 인류는 역사적으로 그런 국가로부터의 자유를 외치며 피의 역사를 보내고
수많은 혁명을 통해서 지금의 근대, 현대를 맞이합니다.
이때 얻어진 결과물이 바로, 민주주의 입니다.
이제는 국가가 국민위에 군림하는, 신이 그 권한을 내려준 무소불위의 권력 그 자체가 아니라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것이죠.
바로 이 정치체로서의 국가와 국민의 관계는 그렇게 사랑스러운 관계가 아닙니다. 피로 얼룩진 사이에요.
따라서 지금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국민으로서의 개인은
항상 국가가 국민을 탄압하고 권리를 짓밟고 있는것이 아닌지 계속해서 감시하고
또 만약 국가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올바른 길로 바로 잡아야할 주인인 것입니다.
제가 이런 글들을 적는 이유는
제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에서, 국가(정부)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를 하였고, 이에따라 이 한반도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공동체의 권리가 침해받을 수 있다는 우려때문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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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고자 하는 국가와 국민의 관계는, 그 국가의 힘이라고하는 주권이라는것이 누구에게 있는가? 라는 문제에요. 차이가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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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통해서 민주주의 그자체를 파괴하려고 했던 자들입니다.
히틀러의 나치에 의한 2차세계대전 이후, 민주주의는 방어적민주주의 라는 개념을 통해서 이에 대처합니다. 또한 정치적 성숙도가 떨어지는 아프리카의 독재국가에서는 아직도 민주주의가 독재의 도구로 사용되고있습니다. 박정희또한 마찬가지에요. 이미 반대파를 숙청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닫음상태에서 민주주의의 도구를 통해서 유신체제를 만들고 민주주의를 파괴했죠.
그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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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특혜 줬으면 지역차별 심화로 욕먹어야 할 일이지 그게 칭찬받을 일은 아니죠. 독립군 진압한 증거가 왜 없어요 '견마지로'를 약조한 서약서는 아직까지 남아있는걸요. 뭐 다카키가 직접 총칼로 찌르진 않았겠죠 장교가 전면전에 나서진 않으니..ㅎ 그래서, 반인반신 표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합당하다고 보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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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얘긴 오늘하루어땟님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습니다.
제가 헷갈리게 적었네요. 밑의 종교와 정치 글을 포함한 답변이었음을 양해부탁드려요.
nll하고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글이 많아져서 헷갈리시는가본데, 제 글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연평도 포격얘기는 nll문제논의를 통해서 국제법적으로, 논리적으로 해결하자.
왜냐하면 으쌰으쌰 당연히 우리땅이다. 백날 얘기해봤자
영토분쟁은 해결되지 않으니까.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그러나 정치체로서의국가는 경계하자.
민족주의적, 파시즘적, 전체주의적으로 얽매이지 말고 (우리 사회가 그런게 정말 심합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으로 판단하여 옳바르게 판단하자.
그리고 제 할아버지께서 백마고지전투 생존자십니다. 저는 할아버지가 자랑스럽지만,
저는 자랑스러운것과 법적으로 문제있는건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섭섭하게,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있느냐. 라고 말하는것 자체가 이미 감정적인겁니다. 우리끼리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 그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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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민주주의가 없는 국가를 생각해보세요.
북한, 중동, 아프리카.....
독재와 무력진압, 대학살,,,
민주주의가 없는 국가들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민주주의는 엄청난 거 맞습니다.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모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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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분들을 폄하한건 아니구요. 그분들 존경하구요. 저 해군나와서 제 바로 밑기수가 천안함탔었구요.
다 인정하고 훌륭했고 안타깝습니다. 이것과 구분해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다면 연평해전, 연평도사태, 천안함 이 관련된 문제의 핵심인 NLL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할까? 라고 생각했을때, 여기서 갑자기 희생된 분들얘기하면서 원통하다, 북한 시블늠들 ..이럴께 아니라,
국제법적으로 nll을 어떻게 봐야하고, 북한이 그지랄 하는게 왜 그러는지 알아야하고
그래서 문제가 있는 부분이면 무조건 국가라고 해서 감싸고 돌게아니라,
해양경계획정을 하도록 촉구하던지, 그것도 아니면 북한이 도발못하게 국방력을 강화하라고 촉구하던지 그렇게 나가야 하는데
허구헛날 보수언론과 수구세력은 그놈의 희생자 타령만 하고 씨블씨블 욕만하고있단말이에요.
이 NLL문제가 그렇게 우리가 남이가, 당연히 우리바다지 라고 말하기엔 학문적으로도 복잡하고 논란이 될만한 문제란 말입니다. 아 우리바다면 좋죠. 저도 우리바다였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건 북한애들도 똑같이 생각한다구요. 이 영토문제라는게 그런거에요.
더이상 우리 장병들의 희생이 없거나 도발당하지 않으려면, 뭔가 조치가 필요하단거죠. 그런식으로 논의가 되어야하는데 허구헛날 빨갱이타령하고 앉아있으니 답답했는데, 학우분들도 그러고 있으니
이런 글들을 적어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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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당연히 이렇게 해도 된다는 식으로" 라고 말했다는 거에요.
저는 단한번도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 옹호한적이 없어요.
이게 우리 사회의 경직성? 이라고 봅니다. 세상에 nll 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만 해도
왜 북한 편 드느냐? 가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논의가 가능하고 어떤 해결책이 만들어질까요?
그러니까, 왜 nll이야기 하는데 빠짐없이 나오는 얘기가 가족잃은 사람들 얘기가 나오냔 말입니다. 그사람들 국가 유공자 처리해주고 보상해주면 그것으로 족한것 아닙니까? 깍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가 작전중 사망한 것이면 그 자체로 숭고하고 존경받으면 될일이지.
왜 그분들이 nll이 우리의 해상경계라는것의 근거가 되어야한단 말입니까?
나라 사랑하는 마음 좋습니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대응할것이 있고, 아닌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독도는 우리땅 노래부를때 일본은 적극적인 로비를 통해서 자료를 만들고 역사를 연구했습니다. 우리가 east sea 라는 애매한 명칭을 우리 지도에만 쓸때, 일본은 sea of japan이란 문구를 전세계 지도에 넣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독도는 당연히! 우리땅이다. 라고 말할때 일본애들은 국제법적인 기준을 들이대며 국제사법재판소로 갈것을 요청합니다.
어떻습니까? nll과 관련해서 어떻게 하는것이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저 또한 우리나라의 발전과 안보를 걱정하는것 뿐입니다.
좋은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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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당신같은사람이야말로 잘난맛에 살고 자기애가 강한분들이죠.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ㄴ면, 딱히 반박할수도 없으면서 받아들이지않고 비꼬는 부류죠. 자신의 세계관과 가치관이 무너질까봐 끊임없이 말꼬리나 잡는거요. 그냥 아 내지식이 부족하구나 더 알아보자. 이렇게 생각하는게 자존심이 용납치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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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라든 자기의 삶은 자신이 사는것인데, 남의 삶을 계속 그렇게 살아라고 말하는것에서, 글 내용이 아닌 제 인신공격으로 저를 비꼬는것이라 이해했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과격한표현 사과드립니다. 굉장한상상력은 아니고 반박댓글만 수십건 상대하다보면 그렇게 읽히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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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 깡패들이 침범하지 못하게 선그은 것이 nll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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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북한을 이기기 위해서, 국가안보라는 미명을 위해서라면 남한이 민주국가든 독재국가든 상관없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이 나라의 '안보'가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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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나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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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이후에 잘잘못을따지고 하더라도
괜찮을거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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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반박못하겠으면 짜져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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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하니깐 뵈는게없이 불이나케달려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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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만 할게 빨갱아 북한은 우리나라법으로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단다 그래서 nll이 우리가 목숨걸고 지켜야할 선인게 맞다 국제법? ㅈ까라그래라 국가도아닌 괴뢰정부따위에게 국제법?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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