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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은 박정희 찬양해도 되고 종교인은 정치인 지지하면 안된다?

닉넴생각안나염2013.11.26 21:59조회 수 495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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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이랑 지지 구분 못하시네요

존경

남의 인격, 사상, 행위 따위를 받들어 공경함


지지

어떤 사람이나 단체 따위의 주의ㆍ정책ㆍ의견 따위에 찬동하여 이를 위하여 힘을 씀. 또는 그 원조.


저도 노무현 존경합니다 하지만 노무현 지지 하지는 않죠

종교인도 정치인 존경 할 수 있죠 간디 넬슨 만델라 같은 인물들 존경 한다고 문제 생기나요? 하지만 지지 하는 순간에 정치적인 걸 감안해야죠

전 이리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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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댓글 써지나?
    독일경제를 부흥시킨 히틀러. 존경하십니까?
    만주군 때려잡은 박정희. 존경하십니까?
    존경 많이 하십시오 그렇다면 군말 안하겠습니다.
    어쨋든 물타기 그만하시구요. 형식적민주주의에 대한 얘기가 여기까지 온 것이 정말 대단하네요.
  • @안학기
    1.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2. 제가 알고있는 사실과 다르군요. 그것을 제외하고 나면 대단하고 존경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봄이예요
    그것을 제외하는거 부터가 말이 안되는거같은데요
  • @구름기차
    만주군 복무 (1944 ~ 1945)[편집]
    박정희가 배속되었던 부대는 보병 제8사단으로 동만주 지역의 열하성이었다. 주 토벌 부대는 중국 공산당의 팔로군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독립투사들이 팔로군에 가담하였고 박정희가 팔로군 토벌에 참여하였으므로, 독립투사 토벌에도 참여한 셈이라는 주장도 있다. 언론인 겸 작가 문명자는 1972년 일본 도쿄에서 박정희의 만주군관학교 동창생 두 명으로부터 [39][40] 만주군관학교 동창생들이 박정희에 대해 "박정희는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말 한 마디 없는 과묵한 성격이었다. 그런데 내일 조센징 토벌에 나간다 하는 명령만 떨어지면 그렇게 말이 없던 자가 갑자기 요오시(좋다)! 토벌이다! 하고 벽력같이 고함을 치곤 했다. 그래서 우리 일본 생도들은 저거 돈 놈 아닌가 하고 쑥덕거렸던 기억이 난다."라고 증언하는 것을 들었다고 주장하였으나[39][40] 2004년 동아일보가 제안한 가상토론에서 언론인 조갑제는 박정희가 팔로군을 토벌하였으나 이는 중국 공산당의 군대이므로 독립군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였다.
    조갑제가 팔로군과 독립군이 무관하다고 한 반면, 진중권은 팔로군에 독립운동 세력이 참여하고 있었다고 주장하였다.[41] 정설에 따르면 1930년대 이후의 만주지역 조선인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공작인 ‘민생단 사건’으로 인해 최소 500여명의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이 중국 공산당에 의해 숙청되거나 학살당하였고 만주 지역 내에서의 조선인의 영향력 확대를 우려한 중국 공산당이 이를 방관함으로써 민생단 사건 이후 만주 지역에서의 조선인의 영향력은 위축되었고 조선인과 중국 공산당 간의 연대도 약화되었다.[42][43][44] 국민공통 교육과정‘국사’교과서에도 1940년 이후 한국의 독립군 대부분이 광복군을 중심으로 결집하여 근거지를 중국 대륙에 위치한 충칭(重慶)으로 옮겼다고 서술되어 있다.[45] 한편 박정희와 같이 만주 제8사단에서 복무한 신현준, 방원철 등은 오마이뉴스의 취재에서 “당시 제8단 지역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전신인 팔로군 토벌을 위해 주둔하고 있었으나 박정희는 복무 당시 팔로군 토벌 기회가 전혀 없었으며 놀고 술먹을 기회가 많았다”고 증언하였다.[46]



    박정희 임시 육군 군인(군속) 계
    군관시절 박정희는 스스로 타카기 마사오(일본어: 高木正雄 たかぎ まさお)로 창씨 개명하였고, 만주군관학교 2기생 졸업앨범과 일본 육사 졸업앨범에서도 같은 이름을 사용하였음이 확인되었다.[47] 박정희의 셋째형 박동희가 1945년 3월 박정희의 병적사항을 알리기 위해 일제 치하의 경상북도 선산군 구미면 면사무소에 제출한 병적기록부를 바탕으로 작성된 《임시육군군인군속계》에서도 박정희의 일본식 이름이 高木正雄로 사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병적기록부의 제출자인 박정희의 셋째 형 박동희 또한 高木東熙(たかぎ とおひろ)로 표기되어 있다.[47]

    한편 박정희가 '오카모토 미노루'(일본어: 岡本實)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창씨개명을 하였다는 주장도 있다. 재미 언론가 문명자는 1999년 그의 저서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에 “만주군관학교 시절 박정희의 창씨명은 다카기 마사오. 그 곳을 졸업하고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편입했을 때 박정희는 창씨명을 완전히 일본사람 이름처럼 보이는 오카모토 미노루로 바꾼다.”라고 서술하였다.[48] 2005년 도쿄대학교에서 출판한 《일본 육해군 총합사전》 2판에는 박정희가 '오카모토 미노루'로 소개되었다.[48] 조희연 교수도 자신의 저서에서 이러한 내용을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김병태 건국대학교 명예교수는 “박정희가 일본 육사를 졸업하고 관동군 23사단 72연대에 배속됐는데 거기 연대장의 이름이 오카모토였다”고 설명하였다. [49]《오마이뉴스》와 《한겨레》는 이에 대해 “자료로 입증된 사실이 없거나 공식 기록으로 확인된 바 없으며 타카기 마사오로 한 차례 개명한 사실만 확인되었으며 자료로 입증된 사실은 아니다”라고 밝혔다.[47][50]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B%B0%95%EC%A0%95%ED%9D%AC

    만주군 때려잡은적은 없네요. 만주군에 복무한적은 있고요. 그리고 독립군 때려잡았나 말았나는 좀 더 사실확인이 필요한거같네요.
  • @봄이예요
    참고로 부언하자면 민생단 사건은 단일 사건으로는 독립군이 가장 많이 희생당한 사건임. 근데 팔로군보고 독립군이라며 바득바득우기는 인간들 보면 노답
  • @봄이예요
    네 아무래도 직접 독립군 토벌에 나선 경험이 있느냐는 더 많은 검증을 필요로하는게 맞는 것 같네요. 근데 요오시! 토벌이다! 이 부분은 쫌 웃기네요 ㅋㅋㅋ 이거는 좀 뻥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사실이라면 다카키마사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 인물이었군요
  • @안학기
    아따 만주군에 입대한 박정희가 만주군을 때려잡았당께 이거시 무신 조화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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