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꼼수가 진보인사인가요?
민주당,민노당,북한인권에 대한 문제에는 침묵하는 진보가 과연 언제까지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나꼼수가 인기를 얻는 건 MB와 (구)한나라당에 대한 반발심리가 대부분이지
나꼼수가 어떤 대안을 제시한다던가, 진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던가해서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이에요.
현재 야당의 인기 상승세가 마치
A가 좋아서가 아니라 A의 적인 B가 싫어서- 같다는 느낌?
근데 나꼼수가 진보인사인가요?
민주당,민노당,북한인권에 대한 문제에는 침묵하는 진보가 과연 언제까지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나꼼수가 인기를 얻는 건 MB와 (구)한나라당에 대한 반발심리가 대부분이지
나꼼수가 어떤 대안을 제시한다던가, 진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던가해서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이에요.
현재 야당의 인기 상승세가 마치
A가 좋아서가 아니라 A의 적인 B가 싫어서- 같다는 느낌?
진보쪽으로 가면 갈수록 빨개진다는 논리자체가 오류아닌가요?
언제부터 진보가 공산주의와 같은 개념이 됬는지.
지금 대한민국 사회정치지형을 놓고 보면
그러하지요 뭐
진보는 상대적 개념이지요 허허
그러게 말입니다
비판세력이기에 가지는 안타까움이란....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만요 ㅠㅠ
방송을 안들어봤는데 극단적인 인물이란 평가는 논리적으로는 다소 모순인것 같네요;
방송을 안듣고 인물들을 평가한다면 주변 뉴스나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평가했단것과 진배없으니까요
저도 크게 관심있는 초청은 아니지만 입학식이란 타이틀의 행사에 초청되서 그렇지
관심있는 2,3,4학년 학생들도 찾아서 듣기 때문에 굳이 새내기만 듣는다고는 볼수 없을 것 같네요.
근데 요즘 시대가 급변(?)하여 나이가 어려도 알 거 다 아는 세상이지 않습니까... 정치에 관한 부분도 어느 정도 아는 새내기들도 많지 싶은데...대표적으로 지역차별 발언이 아주 빈번한, 정상적이라고 보여지지 않는 디씨 정사갤 같은 곳에 활동하는 새내기들도 있을 것이구요... 암튼 결국 나꼼수를 듣든 다른 매체를 듣든간에 모든 판단은 개인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상 뻘소리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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