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아무래도 정당측에서 알게모르게 여론몰이 하는듯.

금정산호랑이2013.12.01 10:49조회 수 608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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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이 곧 개봉하는데 페북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변호인의 배경인 부림사건(부산의 학림사건)의 판사가 새누리당대표 황우여라는 말이 돌고있음. 그런데 중요한건 황우여는 학림사건의 판사이지 부림사건과는 일체의 관계도 없단사실임. 인터넷에도 부림사건 학림사건 검색해서 하다못해 위키백과에도 둘다 별개의 케이스이며 황우여가 판사라는게 아니라는게 나와있는데 매우 교묘하게 인터넷으로 이상한 정보들이 퍼지고 있는게 너무 수상함. 특히 선동에 취약한 10대,20대 초반이 많은 여초카페나 페북 유머페이지등을 중심으로 퍼지는데 이건 아무리봐도 야당측에서 알게모르게 정보를 흘리는게 아닌가싶음. 물론 내 개인적인 사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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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넴생각안나염
    굳이 시체팔이한다고 까지야... 한사람의 일대기를 그린영화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만ㅎㅎ
  • @김종찬
    비리수사 때 노무현을 그토록 증오한거에 비하면 너무 하다는 수준인 것 같아서요
  • @닉넴생각안나염
    ㅎㅎ그렇군요, 저는 영화가 기대되던데ㅎㅎ
    아직은 감성이 살아있는 20대임을 느끼게
    해줄거같은ㅎㅎ
  • @김종찬
    저도 노무현의 일생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이것 가지고ㅈ정치적인 목적으로 쓰면 문제가 크죠 예전에 영웅시대만 봐도 이명박 찬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급 종영 시킨 것 보면요 대선때는 박정희 관련영화 잘나왔죠
  • 사실을 왜곡하지만 않는범위하에서는,ㅎㅎ 가능하겠죠ㅎㅎ
    글쓴이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갑니다ㅎ
    민주사회 이행과정에서 겪어야 할 일이겠죠
  • 2013.12.1 13:39
    학림 사건(學林事件)은 1981년 군사쿠데타로 실권을 장악한 전두환 등 신군부세력이 민주화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학생운동단체 등을 반국가단체로 몰아 처벌한 사건이다. 2009년,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장기간의 불법 구금과 고문을 통하여 사건이 조작"되었고, "서울지방경찰청이 이와 같은 불법행위가 있었음을 알고도 수사하지 않았으며, 법원 역시 피고인들의 법정 진술을 통해 밝혀진 내용을 심리하지 않고 유죄를 선고하였음"을 발표하고, 피해자에 대한 국가의 사과와 재심 권고 결정을 내렸다. [1]
    이에 재심이 청구, 진행되어, 2010년 12월, 서울고법 형사 5부는 동 사건 피고인들에게 무죄 및 면소 판결을 내리고, "사법부의 과오로 인해 피고인들이 고초를 겪은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 이 판결이 조그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2] 해당 재심 판결은 2012년 6월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본 사건 원심의 배석 판사였으며, 재심 무죄 판결 후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새누리당 5선 의원 황우여는 이런 사람입니다. 부림사건의 판사는 아니구요. 부림 사건의 검사가 최병국 전 새누리당 3선 의원 입니다. 박정희 - 전두환 으로 이어지는 군사쿠데타세력의 본거지 새누리당!!
  • 일본가서 각하각하 거리던 그 황씨?? ㅎㅎㅎ
  • @뚜두뚜뚜
    노무현도 아베한테 각하라고 했죠.
  • ㅎㅎ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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