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오늘 오전 안보실태에 관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 2013.12.0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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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받고있는 오늘날
과연 자유대한의 안보실태가 어떠한지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우선 부산시청과 부산지방경찰청 밀집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 후 유튜브에서
북괴의 국가인 '애국가(일명 아침은 빛나라)',
'김일성 장군의 노래',
'김정일 장군의 노래',
김정은 찬양곡인 '발걸음'
을 최대볼륨으로 들으면서
그 주변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충격적이게도 공무원과 경찰
그 어느쪽도 저를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이어폰이지만
저는 일부러 화면이 다보이록 45도 각도로
폰을 기울였으며,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만
다녔습니다.
간첩과 대선불복세력이 횡횡하는 이때
국가수반과 자유대한에 충성하는
애국청년인 저마저도
국가안보에 대한 심려로
이런 실험을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간첩과 대선불복세력 색출을 위해
적어도 주요관공서에서 만큼은
불심검문을 일상화 하여
국가수반과 자유조국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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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구경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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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인데
이렇게 북괴의 편을드시고
안보의식을 교란시키는
저의가 도데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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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같은
생각을 지니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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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신고를 하셔서 제가 잡혀들어가서
너 북괴에서 왔지 하면서
저를 고문하다 죽여도
저는 행복하게 눈을 감을 겁니다.
제 조국 자유대한이
아직까지 북괴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고 있지
않고 있다는 증거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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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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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 잡혀서 고문당하면 기분 좋게 죽겠다는거..
정상인의 사고로 가능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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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의식 재무장 시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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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부산 지원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급만 축내고
국가수반과 조국을
북괴뢰부터 지키지못하는
자들에 대한
일침을 놓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