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철도노조파업 반대집회 다녀왔습니다.
- 2013.12.11. 12:03
- 963
대한민국 최초 여성대통령의 구국정책을
방해하며, 사회질서를 어지럽히고
북괴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당일치기로 철도노조파업 반대집회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이 선거불복세력에 장악당해 이러한
애국의 움직임이 알려지지도 않은 상태라
사람도 몇명 없었습니다.
집회장에는 나이 많으신 어르신분들, 중년의 애국군인단체 등 100여명 밖에 없었습니다.
저를 가슴아프게 했던 것은 어르신분들께서
제 손을 꼭 잡으시며,
"우리가 이루어 놓은 대한민국이 선거불복세력에 위협받고
있는데 젊은이는 자네밖에 안와 주었네"
말씀이셨고 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철도노조파업이라는 합법의 가면을 덮어쓴 선거불복세력에
맞서야 합니다. 언제까지 어르신들을 엄동설한에 북괴에
맞서게 하시겠습니까? 그분들이 6.25 를 겪으신 것
만으로도 부족합니까?
대학혁신연구소 부산대 지부와 같은
부산대의 많은 애국청년들은
젊음의 열정을 불태워
우리조국 자유대한과 존엄한 국가수반을
수호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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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복학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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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가수반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대국민계몽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애국청년들의 구심점을 반석위에 올려놔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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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우주우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후세력을 발본색원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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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을 뒤엎고 민심도 무시한채로 진행하고있는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여 파업을 하는게 어딜봐서 선거 불복입니까?
만약에 철도 민영화를 실시해서 실제로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모르겠습니다만 국익에 악영향을 미치는 철도 민영화 반대하면 안됩니까? 물론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것도 있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국부를 유출하게 되는것이기 때문이 이 파업은 노동자들의 이익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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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바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상은 그러한 합법을 가장하여
대한민국 최초 여성대통령의 구국정책을 부정하려는 세력들입니다.
순수한 노동자는 정부와 함께 위기에 빠진 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하려는 분들이지만,
이러한 불순한 의도로 (어쩌면 북괴의 지령을 받았을지도 모르는) 파업을 하는 자들은
그러한 순수한 노동자와는 거리가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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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운운하시면서 우리나라가 위태로우니 종북 조심하자 이런 논지의 글을 주로쓰시는데 그냥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 살지 마시고 전체적인 상황을 받아들여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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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선상에서 보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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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내가 님한테 할 말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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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국가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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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김씨 돼지들한테 존엄 어쩌고저쩌고 하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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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형용사 하나 가지고
애국청년인 저를 종북세력으로 몰아가는
저의가 도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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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도시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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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전 자유대한님에 대해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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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도시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께서는 현재의 정국을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너무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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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조국이 어딘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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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고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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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그림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종북세력들이 시위에 동참하는 것도 별로 보기 안 좋구요.
그러니 현명한 국민이라면
일단 지켜보되 헛소리 안하는가 눈 크게 뜨고 지켜보다가
종북세력들이 본색을 드러낼 때 딱 정색하고 버려야 합니다.
토사구팽은 종북세력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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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나라당의 민영화정책 등 서민들에게 별 도움안되는 정책에
견제용으로 쓰기 위해 호응하는 척 하다가
선거때는 견제를 위한 최소인원만 남기고 낙선되는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종북세력이지만 당장 몰아내기엔 걸리는 게 많으니
선거를 통해 필요할 때 쓰고 버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국가의 주인인 국민이 고용한 4년 혹은 5년 계약직에 불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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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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