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이거좀 심하다고 생각 안드신가요?
- 2013.12.11. 12:27
-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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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누가 왜곡합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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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을 시위대가 공격하냐는
관점으로 글을 올린거에요,
괜히올린듯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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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지못했네요
알아보니 미군기지 이전할때 군병력을동원하여
미군부대 주둔지방호작전중 시위대의 공격으로
발단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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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온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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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후반에서 06년 초중반 사이쯤의 평택쪽 같은데요
저땐 무슨 이유에선가 전의경들 대신 군인들에게 방어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군인'이란 점 때문에 웬지 강경하단 느낌을 받을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실상은 정반대였습니다
오히혀 저런 것엔 익숙지 않은 군인들을 배치해서 고생 시키느냐는 말도 나왔고
전의경 예비역들은 차라리 우리애들을 보내라며 안쓰러워 하던 기억이네요
그저 평범한 일반사병들이 전의경들 수준의 보호 장비도 못 갖춘 채로
사진에서 보는 것 같은 기본적인 도구만 손에 쥐고
생전 처음 해보는 일을 맡아서 꽤나 오랜 시일 동안 고전했던 상황입니다
어느날엔 시위대의 진출을 힘겹게 막아 내고 있는데
시위대 쪽에서 누군가가 붕~ 날아와 군인 한명에게 이단옆차기를 꽂았고
그걸 맞은 군인이 나가 떨어지는 장면이 9시 뉴스에 생생하게 나왔죠
이후 시위대를 향한 분노의 여론이 쏟아져 나왔던 일도 기억 납니다
저장면은.. 그렇게 좀 미숙하고 수세적인 방어를 취해 오던
군인 방어 병력 쪽에서 공격적인 대응으로 전환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와중에 찍힌 사진 같습니다
상황이 그랬던지라.. 당시엔 저런 사진이 돌아 다녀도
저 군인들을 욕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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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쭈 해줘야합니까ㅋㅋㅋ
저상황은 경찰대신 군을 투입한것이 아니라
군이 군을 엄호하는 작전중,
위병소근무 서보셨나요,
그런상황입니다, k-2대신 진압봉을 들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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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긴 저 군인들이 평소에도 일반적인 근무하던 장소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파견' 같은 개념으로 알고 있고, 나중엔 저거랑 동일 건에 대한 시위에 대해
전의경 정예 중대들이 출동해서 격렬한 몸싸움을 하기도 했던 걸로..
어쨋든, 군 관련 장소에 대한 민간인의 접근을 제한하는 선을 설정해 뒀는데
거길 돌파하겠다고 다가오는 사람을 향해 가만 있어줄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냥 저 근처에 모여서 구호 외치고 피켓 들고 하는 것만 가지곤 몸싸움이 나지 않았습니다
방어선 쪽으로 진출해서 접촉하는 순간 싸움이 나곤 했던 거죠
저 군인들도 처음엔 오히려 '군인이 시민을 공격한다' 는 이미지가 부담스러워서인지
소극적으로 현위치 사수하는데만 집중하면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전의경들 같으면 그래도 평소에 해오던 것이라
방어만 해내는 것이라도 어느 정도 요령껏 대처해 내겠지만
생판 처음 해보는 군인들은 어땠겠습니까
그런 상황들이 매체에 나오고 하면서 나중엔 군인들을 보호하라는
여론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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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추리는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였고 그곳에는 민간인들이 버젓이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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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대신 군인을 투입시켜 진압하는 그런
장면이 아니다라는 요지로 말한겁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POD&oid=055&aid=0000069897
철조망 뛰어넘는다? 주둔지로 침입한겁니다
군인은 주둔지 침입한 거수자에게 어떻게 해야합니까?
알고싶으면 예비군 훈련하는곳으로 내일 아침 펜스
살짝 넘어보시면 저 그림과 같은 상황 일어나겠네요
시위는 경찰이, 주둔지방호는 군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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