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시험기간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 2013.12.15. 21:43
- 988
다들 원하는 성적얻으셔서 좋은 결과나오길빌며 글적겠습니다.
현 학생회 및 대북관이 잡히지 않은사람들은 다 진보를 외치죠 민주투쟁을 외치고
근데 말이죠 여러분들 전 정부, 전전 정부, 전전전 정부 들때도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셨는지....
그때 남학우들은 카오스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었을때고 여자학우분들은 제가 여자가아니라서 잘모르겠지만
다른 관심사에 빠져있었겟죠.
우리는 박정희 정권도 겪지않았고, 이명박정권때도 거의 문외한이지 않았습니까?
그에반해 기성세대들은 겪었고요. 직접 세상의 하나의 자그마한 톱니바퀴가 되어 열심히 돌며 체감했죠
현 대통령을 보며 기성세대들의 결정이 잘못됬다고 생각하는 나름생각이깨어있다고 믿으며 사는 생각없는 학우분들아
기성세대들이 이뤄놓은 현 세상을 고딩때 갖고있던 부모님에대한 무조건적인 반발심으로 까지마세요
여러분들이 쉽게쓰고있는 스마트폰을 이룩한것도 다 기성세대인데 그런 기성세대들이 폰 잘 못쓴다고 까는
고딩들도 보이던데 그분들이 우리학교 들어온겁니까?
올해 페이스북을 통해 전 학생회장이 정치적소견말하고 학교앞에 분향소 설치하는것부터 진짜 부산대를 저급하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인거 모르겠습니까? 모교를 욕되게하고 모교를 조지고싶으면 계속 하세요
그리고
현 학생회, 차기학생회 모두 통진당 예하로 돌아가는걸로 알고있는데 그쪽이 선동이 좀 심하죠
끝으로
무조건적인 반대가 의식이 깨어있는 사람입니까?
광우병소 수입반대도 돌아보니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미국사람들이 먹는 소고기 들고오겠다는데
그럼 미국정부는 미국사람들에게 광우병머겅 두번머겅 하면서 먹인걸까요?
아니죠
그리고 천안함사태때 통진당의 이정희 의원은 이런말을했죠
'그 어뢰가 북한것인지 확인할수잇는 정보의 원본을 들고오라'고...첩보를 얻은걸 cd에 담아오니 원본을 가져오라네요
원본을 들고오라면 북한한테 달라면 줍니까? 이렇게 말도안되는 논리로 국민들을 선동하는데
거기에 다 선동되서 민주투사인양 행세하는건 정말 부산대 저질인증하는꼴입니다
시험 모두들 다 잘치세요
그리고 부산대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모교를 욕되게하지맙시다. 결국 누워서 침뱉기에요
부산대앞에서 피캣들고 대자보쓰지말고 그 분노 들고 생각을하고 지식을쌓고 높은지위에가셔서
직접 바꿀려고 노력합시다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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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면 선동질이 심한건 아실텐데
요새 대학생들 실태가 진보는 생각이깨어있는대학생, 보수면 일베충
어휴 일베사이트한번도 안들어가봤는데 일베충으로 몰릴까봐 보수사람들은 항상 쉬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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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 저도 생각하고 진보의 의견도 잘듣고 생각이다름을 인정하고
그저 서로를 반대하지만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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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성세대 분들은 우리 때에 그 반발심이 없어서 세상을 이렇게 바꿨을까요? 그분들도 독재에 저항하고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상이 변했다는 말입니다. 기성세대라고 무조건 박정희시대를 찬양만 하는줄 아나보네요.
이건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린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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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촌이내의혈족분들께 물어보세요 그때를 겪으신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한미fta반대집회에 나간걸 훈장인마냥 계속 댓글마다 다 달고계시는데.... 좋은 훈장 차고다니시네요
그렇게 계속 '의식이 깨어있는 대학생' 코스프레 하며다니시면 좋을것 같네요.
참고로 전 현정부를 찬양 미화하는게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정부는 까야제맛 하는사람들을 까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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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물어봅시다. 그 암울했던 시대의 기억을 우리에게 물려주고,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선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랍니까? 님대로라면 그건 다 젊은이들의 창작물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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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와 참고가 될것같네요
그리고 그런일이 다시일어나선안된다고 외치는 분들은 있는데
대부분은 겪어보지도않고 현정권 독재쩌네 라고 하고다니죠 그런면에선 젊은이들의 창작물도 있네요
좋은표현입니다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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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겪어봐야 아는가 라는 말씀에 공감됩니다 우리는 과거의 우를 범하지 않기위해
고등학교때 그 많던 사회책을 보았었죠...
맞습니다 다시 일어나선안되지만!!! 하지만 .... 충분한 사고없이 '너도까네 나도깔래'하는사람이
정말정말많아서요...정말 레알 참 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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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인신공격에 말꼬투리잘잡기로 유명한 집단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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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면 제가 인신공격한거 맞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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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적관이 정확히뭔데요? 일단 제가 넘겨짚는걸 용서하시고, 혹시 대적관이란 "북한이 적이다"여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까? 혹시 북한과 교류를확대해야된다, 북한의 문화를배워야한다 등등을 외치는쪽마저 종북이라고 내모는 부류에 속하십니까? 그렇담 님이야말로 대적관(이대체뭔가싶지만)이 잘못 형성되어있구요. 아니라면 제가오해한건데,
대다수국민에게 북한은 동포이고(헌법에도 평화통일이 명시되어있는만큼.) 적이란 북한이 아니라 북한"군"입니다. 북한자체마저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애먼사람들을 종북으로 모는경향이있는데 꼭 님이그 중 한명같아 댓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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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자신이 하고싶은 이야기로 넘어가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대적관' 이 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리고 신입생들에게 무조건 민주 짱짱 이라고 말하는 소수의 사람들, 페북에 올라오면 팩트는 외면한채 그저 까고보는 사람들을 까는거죠
이렇게 댓글다시는거보니 위의분은 저기범주에 들어가지않겟죠 당연히
요새 추세가 그렇죠. 보수는 일베 친북은 종북,좌빨
말도안되죠 서로 몰아가기만 하죠.
하지만 제가 쓴 못난글 읽어보시면 '현정부까면 종북이다' 가 아닙니다
부디 다시한번 사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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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부분은 없다고 봐도되요 그저 페이스북에서 뜬거보고 좋아요하고 대통령 사퇴하라 외치고
자기가 생각했다는 사람들은 그냥 인터넷 몇번검색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이고요
민주, 보수 두정권을 겪어보고 이유있게 까는사람들 앞에서는 저도 그냥 짜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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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욕과 '거짓으로 선동하고 선동당하여 뛰쳐나오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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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점은 정부가 '강력한힘으로 찍어눌리고있다'가 아니라
'그다음으로 힘이센 놈들이 국민들을 우롱하고있다' 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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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부분의 큰일들의 트리거 역할은 어디서하시는지 아실텐데요...음모론이아니에요
대놓고 선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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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험망해요
여기까지만할께요
다음번에 또 만나길 빌겠습니다
시험도 대통 모든게 다 운수대통하세요 은둔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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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수한 연령대가 결국 사회의 구성원이되고 핵심이되고...
음 기우일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은둔용자님의 말씀대로 현정부가 말이없죠 심하게
근데 그건... 좀 이해가되네요 앞전정부가 저질러놓은 국정원 덕분에
지금 입장표명하면 더 까이니깐 몸사리는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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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댓글들이 왤케 다 장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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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처럼 또 일베로 몰아가시는건가요?
현 미국대통령 버락오바마는 대충 이런뉘앙스의 말을 햇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진보든 보수든 다 애국자'라고
그말 백번 가슴에 새겨두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애국자의 범주에도 안끼고 그냥 '까고보자'가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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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노레일님은 애국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어떤점이 애국자라고 생각되게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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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팩트여부없이 좋아요만 갈겨대는 사람들도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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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선동안되게 정부측에서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홍보해야죠. 소통하고 국민의 동의를 이끌어내야죠.
그런데 지금 정부 ....뭐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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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생각이 바뀔꺼라 확신하고있겟죠
저도 1 2 학년때에는 한창 '정부 음모론, 정부 언론지배설'에 빠져 있었는데
굳이 그렇게 일 크게안벌리고도 쉽게 정부가 하는짓거리를 은폐할수있는 수단이 많더라구
제가 대통령이라면 쉽게쉽게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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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님은 언젠가 바뀔거라는 생각으로 지금 이 혼란을 방관하는게 옳은거라고 보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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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님이 피융피융님이계신곳으로 찾아와서
'레알 국민들 엿먹이는 민영화나 뭐 다른것들 없음 믿어줘잉' 하면 믿어줄꺼에요?
우리가 어릴적에 공부해야한다는것 결국 대학와서 좀 철이드니 아 맞구나 하잖아요
지금 말해본들 정말로 들으실꺼에요? 마음속에 진실로 용인할수가 있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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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당연합니다.
대신 짚신님말대로 '믿어줘잉~' 이렇게 나오면 곤란하죠.
합리적이고 수긍할수있는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해야죠.
지금 그 근거를 제시못하고 있으니 문제인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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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이야기 저격글 자체는 아니었고 자꾸 말도안되는 글들이 페북에 올라와서 '하' 하며 적은글이...
이제 공부나해야겟어요 우리가 지금 여기서 댓글다는일이야말로 얼마나 멋있는 탁상공론이겠습니까
다음에 멋진자리에서 여기계신분들과 다시 조우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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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군부집권이나 독재, 일제강점인데....
지금은 민주주의라고 철저히생각되는 2013년의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그렇게 비교를하십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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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이야 제외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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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씀드리자면, 정말로 지금이랑 그때랑 비교하는게 정말... 정말 맞는 비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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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그리고 현재민주주의를 이룩하신 모든 고결한분들의 피땀어린 이 민주주의를 어떻게 날려먹습니까!!
베이스님 말씀이 맞죠 하지만 무조건적인 맹목적인 생각없이 사실에근거하지않고 선동당하여
남이 좋아요 눌리니깐, 선배가 그렇게말하니깐
까고보는 사람들...정말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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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감정이 격해지는걸 방지해야겠군요
근데 다생각없고 다 선동당했다고 정의하는게아니구요 페이스북에서 요새 좋아요 하는거 뉴스피드에뜨는거보세요.... 정말 팩트라곤 눈꼽만큼도없구요 어떤사람은 순천인가 거기서 민영화반대시위 동영상을 '박근혜대통령 사퇴 시위'라고 올리고 그사람의 친구가 '이거 민영화반대시위잖아'라고 하니 '그게그거지'라고 적어놨더라구요...와 그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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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을 보면 이렇게 흘러갈 가능성이 다분해보여요. 무슨 생각이신지는 알겠는데 적당히 하자는거죠. 정부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다 생각없어서 그러는건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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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지 다시생각해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진보든 보수든 여기서 글을 적는 사람들은 분명 생각을하고 걱정을하는
'예비애국자'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다시나아가 '애국자'가 될거란 것도 알구요..
전 여기서 마쳐봐야할것같네요
공부안되서 페북보다 '하' 하고 쓴글이 페북보다 더 많은 시간을 잡아먹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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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똑같죠. 미국의 뭐였더라 정보기관에서 내부고발한 인간도 정부가나서서 조질궁리만 하는데 어찌 어느나라건 민주주의가 똑바로 잡혀있을까요...화폐의개념, 상하조직의개념 자체가 없어지면 민주주의가 생길것같은데....
지구에서는 정립이 힘들겠네요 그렇다고 체념하고 살자는건아닌데...음 두서없네요 글이
여튼 모토는 "생각없이 까지말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멋진분들인거 깨닫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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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에서 문맥적으로 전혀 맨마지막말이 들어갈필요가없는데 적어놓는건
비아냥이죠 제말을 비아냥이라생각한건가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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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시험치시면 시험 대박나시구요 안치시면 재물복이 터질겁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일반화가 제가 좀 섣불럿네요...
이점 인지하고 생각을 바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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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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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습니다 반대를위한반대하는 분들이 더러있죠
위의 슬램덩크님도 그렇고 베이스님도 그렇고 멋잇는분들이 많네요
여러 많은 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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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 학생회 및 대북관이 잡히지 않은사람들은 다 진보를 외치죠 민주투쟁을 외치고
- 학생회가 진보랑 민주투쟁 외친다는건 알겠는데, 대북관이 잡히지 않은 사람들이 진보와 민주투쟁을 외친다는건 대체 무슨근거인지 모르겠네요...
진보랑 민주투쟁이란 단어는 대북관이랑은 전혀 별개의 개념입니다.
차라리 진보라고 칭하는 세력중에서 대북관이 잡히지 않은 사람들이
진보와 민주투쟁을 외치고 있다는게 정확한 말 같습니다. 진보랑 민주투쟁
외치면 학생회거나 대북관이 잡히지 않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듯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겠네요
2. 전 정부, 전전 정부, 전전전 정부 들때도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셨는지
- 음... 왜 이번 정부에서만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느냐? 이런건가요
현 상황과는 무관한 문장같네요. 지난정부때 정치에 관심을 가졌던거랑
지금 가지는 거랑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가졌을수도 있지요?
그럼에도! 대통령 임기가 5년이고, 전 이명박정부가 08년부터였으니,
지금 남아 있는 대부분 학생들은 이명박 정부때부터 대학생이었겠죠?
(군대를 다녀오거나 휴학을 하신 분을 제외하고), 전전 정부인 노무현
때는 고딩이었고, 전전전 김대중이면 중딩!... 중고딩한테 정치에
관심가져서 참여하라는건 무리겠죠? (본인 스스로 관심을 가지는 건
좋은 현상이지만,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며 선거권도 없는 아이들에게
강요하긴 무리겠죠?ㅠㅠ)
3. 기성세대들이 이뤄놓은 현 세상을 고딩때 갖고있던 부모님에대한 무조건적인 반발심으로 까지마세요
- 음... 현 사태를 이렇게 보신다니 안타깝네요. 부모님에 대한 반발심으로
세상을 까고 있다고 보시는거군요. 성인 대학생들의 활동을
청소년기 반항 수준으로 깍아내리시지 말아 주세요. 차라리
대충 이유없이 까지마라라는 말을 하고 싶으신건 알겠는데
상대방 행동을 비하하는 글이라 보여집니다.
4. 우리는 박정희 정권도 겪지않았고, 이명박정권때도 거의 문외한이지 않았습니까?
- 맞죠. 박정희때 태어나지도 않았고, 이명박때 자세한건 알기 힘든 세대들이었죠? 지금 고학번이라고 하더라도.
5. 여러분들이 쉽게쓰고있는 스마트폰을 이룩한것도 다 기성세대인데 그런 기성세대들이 폰 잘 못쓴다고 까는 고딩들도 보이던데 그분들이 우리학교 들어온겁니까?
- 이건 그냥 반대하는 사람들 다 비하하려는 말로밖에는 안보입니다
6. 올해 페이스북을 통해 전 학생회장이 정치적소견말하고 학교앞에 분향소 설치하는것부터 진짜 부산대를 저급하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인거 모르겠습니까?
- 음...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학생회가 정치적 소견 말하는게 부끄러운
이유가 되는건지요? 학생회는 정치불간섭이라는 건 아니겠죠?
학생회가 정부 정책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문제는 없죠. 다만 그게
옳지 않기 때문에 부산대를 저급하게 만든다는 것이라면,
일리가 있겠네요.
7. 무조건적인 반대가 의식이 깨어있는 사람입니까?
- 당연히 아니죠...
8. 광우병소 수입반대도 돌아보니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 수입반대 시위 자체보다 그 규모가 예상외로 커진게 문제였죠
나라를 그렇게 시끄럽게 할만한 일이었나 싶기도 하고요
9. 그리고 천안함사태때 통진당의 이정희 의원은 이런말을했죠
'그 어뢰가 북한것인지 확인할수잇는 정보의 원본을 들고오라'고...첩보를 얻은걸 cd에 담아오니 원본을 가져오라네요
원본을 들고오라면 북한한테 달라면 줍니까? 이렇게 말도안되는 논리로 국민들을 선동하는데 거기에 다 선동되서 민주투사인양 행세하는건 정말 부산대 저질인증하는꼴입니다
- 무슨 생각으로 저런말을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근데 천안함 의혹은 이정희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있었지요
천안함 의혹제기하는 사람들은 통진당 지지자라서 그런건 아니겠죠?
이번 천안함프로젝트 무료상영하길래 한번 봤는데,
확실히 의혹만 과하게 제기한것 같아서 불편하긴 했습니다 .
그리고 국방부에서 제대로 반박해서 해명된것도 꽤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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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들 똑같이 이번 사태에 대해서 사람들에겐 통진당이니
광우병이니 천안함이니 이렇게 엮으시는지...
그놈이 다 그놈이여 이렇게 여기면 상대방을 이해하기
더 힘들게 되는게 아닐까요...
읽어볼수록 치기어린 행동으로 학교 명예 더럽히지 말라는 글같아서
좀 불편합니다
이건 민영화다!! 무조건 이렇게 외치는사람들도 문제지만,
시위하는 사람들은 다 대북관이 없다는(종북을 말씀하시고 싶으신
거라고 비약하게 됩니다 ㅠㅠ) 말 또한 문제지요.
부산대 명예를 더럽히는건 정치참여 같은게 아닙니다.
상대와 생각을 나눌 자세가 되지 않고, 지성인 답게 올바른
토론 자세를 갖추지 못하는 것 또한 학교명예에 흠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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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번에 말씀대로 너무 이분법적으로 제가뭐 잘난것마냥 떠들어댄거같네요. 단지 지금 학생회도 너무 치우쳐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있고 또 대적관이... 말 적으면 또 언쟁의 장이될것같네요. 그만해야겠어요 밑에분 글 보니깐 익명이라고 정말 말함부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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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도짝이있다던데왜난없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대학생이되고부터(이명박 전 대통령시절부터) 조용할 날이 없는것 같습니다.
뉴스는 맨날 좋지 못한 소식만을 들려주고, 북한은 별짓거리를 다 해서
우리를 괴롭게 하죠... 또한 주변국들의 갈등(일본 중국) 역시 국민을 지치게하는것 같습니다
주변국 뉴스만 보면 우리나라의 약소함이 느껴지고.(강대국들이지만 너무 저자세라 느껴지고)
뭘 해도 바꿀수 없다 생각되는 일들이 계속 보여지기 때문에 많이들
지치는 느낌입니다. 피곤하고 힘들때 신경건들이면 화가 많이나죠.ㅠㅠ 지금
상황이 그렇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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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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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근상황을보세요 팩트는 눈꼽만큼도 좋아요좋아요 하는 모습들을
평생 비굴하게살아라?
당신 사람면전에다 대고 그딴소리 지껄일수 있나요? 만약 면전에대고 그런소리 할 수 있는사람이라면 당신의 미래야 말로 불보듯 뻔하군요
그리고 당신이 한말은 정말 가치가 떨어지네요. 부드럽게쓴글로보이고싶었다? 인생 왜그렇게 삐딱선 타세요?
당신이 하고있는 실수는 제가 위에서 쓴 글에서 한 실수나 마찬가지에요. 결국 내생각이 맞고 니말은 틀렸다. 세상 흑아니면 백이다.라는거죠
제가 이글을 수정하지 않는건 분명실수했기때문에 수정하면 더 오해할소지가 생겨서 그대로 두는건데 위의 본문은
분명 다른분들과 댓글을 통해 이야기하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지금의 이 몰지각한 아주 질 떨어지고 더러운 댓글을 보니 정말 상종하기 싫네요 당신이야 말로 얼굴 안보인다고 남에게 악담퍼붓는 그런 비굴한인생
오
래
오
래
이어나가시길...관뚜껑 닫힐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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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도짝이있다던데왜난없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치는데 자꾸 글들이 빠지네요
마치 당신이 정신머리 빼놓고 예의 빼놓고 이야기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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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도짝이있다던데왜난없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귀막고 입막고 공부해서 올라가면 뭘 바꿀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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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sjjsjsj]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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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도짝이있다던데왜난없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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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똑같은 역산느 계속 반복되고,
사람들을 통치하는 방식은 몇천년이 지나도 전혀 변화가 없고,
그런데도, 왜 생각을 하지않는 사람도 이렇게 많은걸까요.
(이건 글쓴이분의 "주장"을 반박하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글쓴이분주장에는 근거도 뭣도 없이 추측밖에 없어서 반박할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