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

중도좀가자2013.12.16 00:44조회 수 419추천 수 1댓글 14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실컴 재시 (by Mich)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by lol)

댓글 달기

  • 현재 회사를 만든 구조가 언제든지 민영화가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말로는 안한다고 하지만 갑자기 말이 바뀌어 민영화가 되더라도 억제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으로 철도노조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 2013.12.16 00:49
    한쪽면만 보고서 무조건 안녕치못하다고 말하는거죠 뭐
    처음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써 붙인 학생이 노동당원인거 학우분들은 알고서도 지지하는건지... 부산대 학생회도 통진당 당원인데다 정치색 드러낸다고 그렇게 욕먹었는데 말이죠
  • @우아
    2013.12.16 00:53
    부산대총학생회도 총학이름 안걸고 모모과 모학번 모모씨 개인의이름으로 자보걸고 플랑걸었다면 반발안합니다. 실제로 작년에 총학 ㄱㅇㅇ씨 정문에서 국정원 1인시위했는데 그거갖고 뭐라하는사람 없습니다. 총학이름 걸었으니문제죠. 총학은 부산대를대표하는 조직인데 내부의사결정없이 학교이름을 갖다썼으니..
    반대로 고대 안녕자보쓴 분도 고대 총학의이름을걸었거나 여튼 고대의 고자라도 들먹여서 학교를 대표한의견인양 썼다면 그학교학우들이가만있었을까요?
  • 가장큰 문제는 정부불신이 커서 정부가 하는 말을 못믿겠다는 거입니다.
  • @꿈틀하는지렁이
    중도좀가자글쓴이
    2013.12.16 00:55
    그것도 궁금합니다 그 불신 정부가 만든게 아니라 국민 스스로 색안경끼고 만든 것이 아닌지?
  • @중도좀가자
    저도 답답합니다. 왜 그렇게 못믿는건지 솔직히 민영화 시작단계에 접어들어 파업을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지금 공기업하나 더 만든거 가지고 파업을 해버리니 동의해주기 힘듭니다.
  • @중도좀가자
    정부에서 말했건거와 실제 사실이 다른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죠. 광우병사태의 경우에도 의혹이 커졌던 이유가 정부가 멍청하게 말바꾸기를 하니 신뢰성이 떨어져 사람들이 난리쳤던거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도 노무현 대통령 스스로 권위를 버리는 언사를 해서 지지율폭락에 탄핵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구요 이명박정부도 사대강하면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 광고하디가 지금 문제가 많이 발생하니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줄어드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정부가 무슨말을 해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저의 분석이고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다고 하더라도 믿어주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정부가 충분히 의혹을 가지고 시위를 할만하게 행동했다고 이해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늘하루어땟
    중도좀가자글쓴이
    2013.12.16 01:07
    무슨 말인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전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정부가 말 바꾸기 했다기보다 그 무지막지한 촛불 시위로 정부가 말을 바꿀 수 밖에 없게 한 건 아닐까요
  • @중도좀가자
    물론 상황이 커지니 정부에서도 어어어어 하면서 제대로 된 조치를 할 수 없는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혹이 커진것이 정부의 부실한 대응도 책임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보니 어느 부분에 더 높은 가치관을 두냐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꺼 같습니다.
  • 그냥 안믿는거죠
  • 글 내용과 다른 얘기인거같은데.. 지금 의료 민영화 통과된건가요?
  • @설레는삐약이
    아니요
  • 전 그냥 야당의 개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취임 초기부터 국정원 붙잡고 못살게 굴더니 1년쯤 지나서 떡밥 식어가니까 철도노조 들고 일어났겠다 이기회에 한번 더 흔들어 볼 생각이겠죠. 아마 5년 내내 이럴겁니다.
  • 그래놓곤 5년뒤에 대선오면 또 정권심판이니 뭐니하면서 나와서 순진한 학생들 선동하겠죠
    역겹습니다 그냥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38659 진지한글 민영화를 안한다는 구두약속말고 법제화를 한다면 파업을 철회해야할것같습니다2 주먹왕랄프 2013.12.16
38658 질문 계절학기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2 개미허리워너비 2013.12.16
38657 진지한글 민영화 사태를 보고..4 크왕쿠왕 2013.12.16
38656 진지한글 안철수기사 봄?5 anonymous 2013.12.16
38655 진지한글 철도 민영화는 사실입니까?31 김연우 2013.12.16
38654 진지한글 대자보는 한명이 여러 장 써서 여러 군데 붙이는 건가요?3 노예방화 2013.12.16
38653 진지한글 지금 민영화 이슈보고 답답한게뭐냐면1 저너머 2013.12.16
38652 진지한글 글들이 재밌네요61 메피 2013.12.16
38651 진지한글 뭐 좀 물어볼게요4 키츠 2013.12.16
38650 진지한글 의료, 가스, 철도, ## 민영화 한장요약4 노예방화 2013.12.16
38649 진지한글 군대를 통한 안보교육은 어떨까11 북극곰 2013.12.16
38648 진지한글 민영화에 대한 그나마 객관적인 자료5 밭가는코알라 2013.12.16
38647 진지한글 안녕들하십니까는 진보적 당원끼리의 소통의 장으로 밖에..26 킁컹 2013.12.16
38646 가벼운글 도와주세요간호학과6 일반화학 2013.12.16
38645 질문 실컴 재시3 Mich 2013.12.16
진지한글 .14 중도좀가자 2013.12.16
38643 진지한글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4 lol 2013.12.16
38642 가벼운글 선배님들!!!!!!!!!!!!!!!!!!!!!!!!!!!!!!!여쭤볼게있습니다!!!!!!!!!!!!!!!3 부산대 해바라기 2013.12.16
38641 진지한글 유시민씨!!6 오늘하루어땟 2013.12.16
38640 가벼운글 9공학관 샤워실 몉일전부터9 매일좋은우유 2013.12.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