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민영화에 대한 그나마 객관적인 자료

밭가는코알라2013.12.16 01:39조회 수 435추천 수 3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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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치관이 쉽게 변하는게 아니니 싸움이 끝날기미가


안보이네요ㅋ 말의 내용보단 누가말하냐에 찬반이 갈리는듯..


그래서 혹시 반대하는 진영쪽의 인물이나 언론이


민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을 언급한것은 반대하는 쪽에


설득력이 있을까싶어서 한번 링크를 걸어봐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11483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2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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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 이해할 수 없는게 파업에 어쩔수 없이 임금 인상안을 넣었는데.
    어쩔수 없이 넣었다면 정말 말도 안되는 숫자를 넣었어야지.
    이건 정말로 올려달라는 구체적 수치인 것 같아서 파업에 연민을 느낄수 없음.
  • 파업하는 인간들 요구사항들보셨나요? 진짜 이기적인인간들입니다 어제 또 서울에서 대체인력이몰던 지하철에서 사고나서 노인한분 돌아가셨더군요 이분죽음은 정부책임입니까?ㅎ
  • 1. 민영화에 대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책은 경영만 민주화하기 때문에 영국식과는 다르다는
    이야기인데 이런식으로 하면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의문이 드네요(혹시 비슷한 사례가 있을까요)
    2. 민영화 이야기를 하셨으니, 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데, 저 당시(엄청 옛날이네요. 내가 중딩때였나 ㄷㄷ)에는 여러 선진국들이 민영화를 추진했네요(IMF로 인한 재정압박때문일까요?). 독일도 저 당시쯤에
    민영화를 추진해서 우체국을 민영화하여 도이치포스트라는 민영기업으로 변화후 이게 세계1물류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834437). 이 성장의
    배경에는 독일의 러시아-서유럽을 잇는 중요한 교통거점이었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네요.
    그런데 철도민영화로 인한 문제점으로 독일 에스반 사에 대한 기사가 있네요.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
    파리1대학 교수가 쓴 글을 번역해놓은걸로 보이는 기사입니다.
  • 임금인상을 전제로한 파업은 불법파업이 아니고 직위해제나 해고를 하는 행위가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례가있습니다.
    마음대로 해석해서 단정짓지마십쇼.
  • 근데 제가 알기로는 0.1% 이런식으로 낮게 잡지 않은게 그렇게 낮게 잡으면 정부에서 바로 인금인상 해줄테니 파업그만해라고 할까봐서 라던데....그러니까 파업을 계속 하기위해서 일부러 터무니 없이 높은 인상률을 요구한다는 글을 봤는데....뭐가 진실인거죠?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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