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군대를 통한 안보교육은 어떨까
- 2013.12.1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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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있어서는 중립인 군대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안보교육을 심어주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군 기밀을 제외하고 안보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 같은데.
가장 적합한 사람들이 군인이 아닐까 싶다.
군대를 다녀오고, 현역 부사관(장기를 노리는)인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그래도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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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인 사관/부사관을 교육시켜서 안보교육을 실현시킨다면
그래도 중립이라서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싶어서요.
예비군 담당은 그쪽이 전문이 아니니까, 용어선택을 잘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교육을 통해 전문가 양성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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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인 = 중립
이걸 전제하는건데,
아무래도 무리가 아닐가요
지금 나타나는 사례도 많이 있는데..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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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o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짬비릴땐..
그리고 병역을 모든 국민이 지는게 아니기때문에 불가하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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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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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왕쿠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가 올바른 대적관을 국민에게 심는 것은
(군대 나름의 가치관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중립이라 하더라도 중립이 무엇도 아니라는 것은 아니니까요.)
문제가 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국민들이 북한의 용어혼란전술을 이해할 수는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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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갔다오면 완전 소름돋는 세뇌교육시키죠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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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군대처럼 갇혀잇는공간에서 안보교육을합니까 차라리 학교에서 시켜야죠 공개적으로. 그렇게하면 만약 문제의 소지가있는 교육을 학교에서햇다치면 언론제보를 통해 바로잡아갈수도 잇는거고요. 군대에선 그들이 하는말에 일방적복종인데 절대 안될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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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두뚜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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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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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sjjsjsj]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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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분에대해서 말이많아서,
올해부터인가 줄어들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연사자 입에서 빨갱이, 종북좌파(?) 이런말들이 쉴새없이나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