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2008년 광우뻥 보는 득한 기분 드네요
닉넴생각안나염
- 2013.12.16. 15:21
- 1043
요즘은 안부 묻고
아무것도 모르는 중고등학생들이 민영화다 뭐다 하고
우리 또래들이 기득권층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2-30년 뒤에 우리가 기득권층 되어서 애들이 우리보고 기득권층 욕하면 기분이 어떨찌...
남들이 안녕하다고 물으면
전 안녕못하겠네요
너무 추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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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_JO]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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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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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수입 수억원의 의사들에 의해서만 독점된 영리법원개설 완화를 위한 법제화를 수천만원 학자금대출에 빚진 대학생들과 평균가계소득 1억이 안되는 97프로의 가계의 구성원들이 나서서 저들의 이익을 옹호하는 현실. 참 안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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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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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나는 기득권층 되면 밑에 사람들한테 잘설명해주면서 살래용 일방적으로 좋으니 좋은거야하고 가부장적으로 않하것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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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용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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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두뚜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진보신당이 움직이는 것도 뒤에 제2의 RO조직이 있는 게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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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질을 보라고요 라고 누가 가열차게 라디오에서 짖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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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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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건은 허위임이 자명하지만, 방송 제작자(PD수첩)등이 공익적 명분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무죄다" - 대법원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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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nov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미 FTA 하면 한국 농업 붕괴하고 한국경제 망한다던 분들도 미국산 쌀을 먹고 대뇌피질 기능부전 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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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골에도 집이 있어서 몇년간 변화하는 모습을 봤는데, 소키우는 농가는 사라졌습니다
(적게는 1,2마리에서 많아봤자 10마리 이하였습니다)듣기론 한마리당 100만원씩 가격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물론 업자한테 넘길데 가격으로 알고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할때 가격은 별로...)
독자적 수단을 개발하지 대다수 농가들은 국가보조금에 의존해서 살아갑니다
(보조 안하면 다 망합니다... 국가돈으로 살려놓았을뿐) 지금 우리가 먹는 국내산쌀들 그나마
그 가격유지하는게 국가보조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서 그런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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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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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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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과일, 곡물 대부분 수입이 훨씬 쌉니다. 그런데 왜 정부에서는 지원금 주고
가격도 억지로 통제하는걸까요? 우리나라 땅 자체가 뭘 해도 불리한 지형입니다
산은 많고, 자원도 적고요... 보관문제 있거나 한 일부 빼고는 다 수입해서 싸게
먹으면 좋지요. 근데 왜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까지 농가에 지원하는걸까요
소위 대박났다는 식품들(거창사과나 여러 가공식품) 역시 국가보조금에 어마어마한
지자체 지원금까지 받습니다. 닉넴님이 포도 예시로 드셨는데, 그 포도 지원금이
얼마일까요? 얼마나 받은 지원금을 받아서 저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 걸까요?
프리미엄 붙는 제품은 또 얼마나 될까요? 많은 사람들이 지원금받으면서
농산물 산업에 뛰어들었고, 엄청 망했습니다. 그 중에 일부 살아남아서
프리미엄 달고 성공했을뿐입니다. 국가로써도 엄청난 재정을 사용했고요.
저는 이 의문에 논리정연하게 답변할 자신이 없습니다.
누가 정리해놓은거 본것도 아니고,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여러사람들 만나면서 듣고 느낀점을
적은 것 뿐이니까요. 포장재 디자인에 재료비, 거름, 농지, 공장 등등 수많은 과정
우리나라 식품은 이미 지원금 없으면 대부분 생존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업들이 참여하기엔 외국에서 수입해오는 제품이랑 경쟁이 안되고요...
우리는 외국의 좋은 제품을 싸게 먹고 있지만, 국내산의 많은 농산물들의
위치 또한 하락한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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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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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짜리 고급형보단 300만원 저가형이 이익입니다. 이럴경우에 프리미엄 상품처럼
고급화가 힘들어서 수입산 저가상품들과 경쟁해야 됩니다. (지자체에 따라서 지원해주는
액수와 종류는 다르기 때문에 친적분 복숭아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에서 들어온 쌀은 대신에 가공식품으로 갔지않습니까? 쌀과자 같은 제품에 재료비를 아끼기
위해서 수입산으로 대체 했고요. 미국산쌀 이미지가 부정적이니깐 국내쌀로 만든
제품은 국내산 엄청 강조하면서 가격도 올라갔고요.
FTA 영향으로 나라가 망하니 안망하니 했던 말들을 비판하시는데, 이게 당장 눈으로 볼 수 있는
현상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대부분 여파를 줄이려고 정부에서 보조해주면서 막아두니까요
또 나라가 망하진 않았지만, 망한 농가나 기업은 생기고 있고요. 이게 누적되다 보면
위기가 올것이라 보고 국가재정으로 보조금 돌리면서까지
일정수준 유지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망한다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악재가
겹치고 겹치지 않는이상 피해가 전국민에게 확산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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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층을 욕하던 젊은이들이 세월이 흘러 기득권층이 되고
다시 그들을 그때의 젊은이들이 욕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옛날에도 젊은 것들 못쓴다고 했고
요즘도 젊은 것들 못쓴다고도 하듯이 말이죠
지금의 젊은이들이 기득권층이 되었을때 우리가 욕하던 기득권층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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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중하니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뻥아닙니다
잠복기가 쟁점이었고
이제 어쩔수없이 서민은 먹게 되었죠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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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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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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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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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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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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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광우병 시위는 당장 다죽는게 걱정되서 한게 아니였습니다
이제와서 이렇게 얘기하긴 참좋네요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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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야 말로 이제와서 그렇게 얘기하시긴 참 좋다고 말하고 싶네요. 물론 전문적인 자료를 가지고 반박한 전문가들도 있죠. 그 분들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시위에 나섰던 사람들의 상황을 말하는 겁니다. 그 분들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그 정도로 낮은 줄 알고도 그렇게 시위를 하셨다는 건가요? 그건 어불성설로 보입니다. 그 때의 피켓이나 시민 인터뷰만 봐도 상황을 충분히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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