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에라이

짚신도짝이있다던데왜난없지
  • 2013.12.16. 19:41
  • 542

나도 모르겠다

어린 중고등학생들은 민영화라고 난리 부르스고 우리또래 대학생 나이대들은 의료도 민영화 철도도민영화

다민영화 다민영화 아이고 주머니돈 다 없어지겟네 하고


분명 철밥통 세습체제 주옥같은 공기업좀 갈아엎어보자는것도 결국엔 안되겟네

일부 전문가들은 '민영화로 갈 방법이 있긴있어서 걱정이 된다' 라고 했지만

결국 법적제재로 민영화막겟다는데도 귀막고눈을가리고

민영화 XX 그저 대통령하야만 외쳐대고 분명 진보(난 왜 진보인지도모르겠다)라는사람들도 이제 인정할만해졌는데

그저 아직까지도 sns엔 저급선동질

팩트는 이제 없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유니구로 13.12.16. 20:33
민영화하겠다고 했던건 정작 김대중정부때 부터인데 그때도 이 난리였나 하면 그건 또 아닌데 이상하죠
0 0
바람옥이 13.12.16. 22:46
유니구로

김대중 정부때 민영화를 주장했고, 당시에 영국이나 독일 등 여러 국가들이 철도를 민영화를 했었네요
여러 나라들이 민영화를 주장하던 때였고, 영국식으로는 폐혜가 인정되어서 경영만 민영화하자고
했지만, 당시에도 철도민영화에 대한 반대가 거새서 민영화 방침이 철회됐고요.

현재 반대하는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건 아마 인터넷기술 발전이 크지 않을까요?
당시에야 뉴스밖에 정보를 얻을곳이 없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서 SNS 및 각종 외국뉴스에
지나간 국내뉴스, 여러 전문가 의견까지 정보가 난무하니깐 더 난리가 일어나는거라 보입니다

 

생각해보니 10년전에 중고딩 중에서 뉴스를 보면서 민영화니 뭐니 정보 듣고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애들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지금이야 인터넷키면 보이는게 뉴스고 사건들이니
접하는게 엄청 쉬워졌네요. 더 많은 학생들이 접하니깐 당연히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0 0
바람옥이 13.12.16. 23:29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다 민영화반대로 일어나는 것이고, 민영화 아니라는데
못믿고 계속 시위하고 반대한다는 식으로 보시게 되면 팩트도 없고 저급해 보일뿐이지요.

대통령 하야에서 이번 철도사태는 일부일뿐이고요. 여러 의혹 및 허위공약 남발 등이 있습니다.
이 문제도 계속 축소해서 철도때문에 그런주장한다고 여기시는분들이 계시더군요
(하야 주장근거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건 좀 떼어서 생각해봐야죠)

또한 이 문제에서 진보고 보수고 이런문제로 여기신다면 그것 또한 최근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듯합니다.

정치쪽에서 시끄럽고 과하게 공격적인 사태들이 일어나는게
상대방이 절대악이라는 시선때문입니다.
새누리당을 지지하면 보수 친일 매국노고
야당을 지지하면 진보 빨갱이 종북주의라고.

노조는 다 진보일까요? 지금 사태는 다 진보세력이 일으켰을까요?

전 짚신님 이번글이 난 SNS에서 그렇게 뭣도 모르는 애들이 민영화 아니라는데 민영화반대 외치고
좋아요나 누른다고 주장하는 어떤 사람들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선동질에 단편적인
거밖에 모르고 남 따라하는걸 저급하다고 하시는 분이 말하시는 내용도 SNS에서
많이 보이는 글들이거든요. (일부 신문 뉴스에서 정부주장 똑같이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거랑
별 다를게 없습니다)
1 0
은둔용자 13.12.17. 00:42
하도 사기를 당하니 이젠 믿을수가 있어야지 ㅋㅋㅋㅋㅋ 대운하 안한다더니 4대강 하면서 슬쩍 넣는 센스를 보여주셨던 우리 전임 각하께 그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
0 1
경영09이승윤 13.12.17. 00:44
은둔용자
그래서 법제화 한다 하지 않습니까
지금 문제는 민영화가 아닌데
민영화라 우기면서 선동한다는겁니다
0 0
은둔용자 13.12.17. 00:45
경영09이승윤
난 믿을수가 없네요 ㅋ
0 0
경영09이승윤 13.12.17. 00:52
은둔용자
법으로 만들어도 못 믿으면
대체 뭘해줘야 믿습니까?
평생 의심만 하실겁니까?
팩트를 근거로 하는 얘깁니다
0 0
은둔용자 13.12.17. 00:53
경영09이승윤
한번 있었던 일이 또 안일어나라는 법은 없죠?
0 0
경영09이승윤 13.12.17. 00:54
은둔용자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이 그랬다고
박근혜대통령도 그런다는 논리는 무슨 논립니까?
0 0
은둔용자 13.12.17. 00:58
경영09이승윤
일찍이 대한민국 정부는 6.25때 서울을 절대적으로 방어 하겠다 하였음--> 거짓으로 판명
북한의 수공으로 88올림픽때 한강이 잠긴다 , 평화의댐 건설--> 거짓으로 판명 금강산댐 2002년도에 완공됨 14년후에 완공됨
대운하 건설 하지 않기로 공략함, 대신 4대강 함 끼워 넣기로 함---> 거짓, 0내부문건 확인됨 운하 짓기로

몇가지 사례가 떠오르는군요, 그냥 대한민국 정부의 문제입니다.
논리만으로 판단한다면, 아우슈비츠 또한 정말 논리적으론 완벽한 곳이라 할수 있겠죠?
0 0
경영09이승윤 13.12.17. 01:03
은둔용자
예전에 거짓말 했으니 또 거짓말 할거라는 말이 참...
저도 개인생각에 더이상 터치하는 것도 주제넘는 짓이라 생각하고 그만하겠습니다.
저는 법제화까지 시켜 원칙적으로 막은 현 정부를 믿어보겠습니다.
0 0
은둔용자 13.12.17. 01:05
경영09이승윤
의심의 근거가 너무 비논리적인가요? 저는 논리학 책에 나오는 귀납법을 사용했는데? 어떤 점에서 비논리 적이라 하시는지 ㅜㅜ
논리만으로 따지신다면 적으신 윗글 3323번글 또한...
저 또한 개인의 생각에 터치는 그만하겠습니다.
0 0
체스 13.12.17. 14:23
경영09이승윤
정관은 규칙이라서 법 아래입니다... 상법으로 소송걸면 위헌판결 나서 뒤집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안전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우리나라가 자유주의 자본주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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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 13.12.17. 02:10
은둔용자
광우뻥 때 선동당해놓고 아직도 못 믿나요?
0 0
은둔용자 13.12.17. 02:28
Pusan025
저는 광우병시위때 선동 안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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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구로 13.12.17. 07:18
은둔용자
저는 안해서..ㅋㅋ 내발만 쏙 빼면 진영논리에서 자유로워 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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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용자 13.12.17. 08:42
유니구로
ㅋㅋ 그럼 광우병때 선동당해서 속아 보신 분들의 이유의 논리는 과거의 사건의 경험을 통해서 라는건데 그럼 위에서 제가 말한 의심의 근거 즉 여러사건들을 통한 경험 또한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는 없는거죠 그저 딴지 걸고 싶어 하시는분이 있어서 그냥 귀찮아서 대응한거랍니다...그냥 귀찮았을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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