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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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좀가자2013.12.17 03:01조회 수 1012추천 수 5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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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엔 정부 까는 사람이 지식인이었지만 요즘은 정부 까는 사람 중에 꼴통도 많네요. 생각 없이 휘둘리고 헛소문에 혹해서 욕하는 그런 사람들이요.
  • 애당초 불법파업이 없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입니다. 선동꾼들이 파업 편을 들어주니 기세등등 해지는거 아닙니까?
  • 2013.12.17 08:06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만으로 통계자료 들이밀면서 괘변늘어 놓으시네요

    중요한건 어쩌다 사고가 난건지 봐야죠

    직원들 파업으로 대체인력들이 사용되면서 상대적인 업무숙련도 부족이 발생시킨사고니까 파업하는 측에서 어느정도 책임이 있죠
  • @키위
    중도좀가자글쓴이
    2013.12.17 16:54
    대체인력이 쓰이지 않았을때도 저런 사고가 났었답니다
  • @중도좀가자
    2013.12.17 17:51
    그럼 숙련자를 왜 쓰나요 물론 똑같은 사고가 벌어질수도 있었지만 숙련자들이었다면 사고가 안났을 확률이 높겠죠
  • 통계적으로만 의미있는 분석에 현실적인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 @배부름
    중도좀가자글쓴이
    2013.12.17 16:53
    그럼 뭐가 현실적인지 참...모르겠습니다만
  • @중도좀가자

    님 주장은 '대체인력이 아니었더라도 사고가 일어났을것이다.' 입니다.
    이것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위 통계자료를 썼고요.

    제가 말한 논지는
    님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서 스스로 통계를 맹신하고 있다는 겁니다.

    하루에 1명이상은 반드시 죽으므로 대체인력이 아니었더라도 일어났을일이다. 라는 전제가 맞는건가요?
    기상청에서 강우확률이 80%라고 해서 꼭 비가 오덥니까?

    그리고 위에서 키위님이 언급했기 때문에 말하진 않았지만, 모든 일에는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사건의 원인 배경은 싹다 무시하고 결과만을 가지고 숫자 들이대면서 봐!! 이게 맞지? 하며 주장하면
    남들이 아~그래그래 하고 고개를 끄덕일거라 생각합니까?

    가령 부산에서 한달에 통계적으로 60건의 화재가 난다고 합시다.
    그중에 인재로 인한 화재는 4건의 비중을 가진다고 합니다.
    어느날 부산교도소에서 교도관의 관리소홀로 방화범이 탈옥하여 7일동안 붙잡지 못하다가
    7일째 방화현장에서 체포 되었습니다.

    이때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통계적으로 한달에 4건정도는 일어나는 사건이기 때문에 아~하고 이번에는 통계적으로 어쩔 수 없기때문에
    기사도 내지말고 어떠한 징계도 책임도 묻지않고 넘어가는 겁니까?

  • 중도좀가자글쓴이
    2013.12.17 16:57
    의미를 너무 과하게 부여하는 기사라고 생각들지 않습니까? 실제 흔한 사고유형이 아닐지라도 대체인력이전에도 비슷한 케이스의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기사에선 대체인력을 썻다는 이유만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단정짓고 있습니다 만일 현 시국이 아니었다면 직원의 잘못이 이슈되기보단 지하철 질서에 관한 내용이 이슈화 되었을지도 모르겠지요
  • 추가로 건설사고를 또 예로 들었기에 말하자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군부독재시절 정경유착에 의한 인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아닙니까?

    모든일에는 인과관계가 있는데 왜 계속 통계수치로 사고를 설명하려고 하나요?

  • 사측이 아직 미숙한 철도 대학교 학생을 대체인력으로 써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인정했고 오늘 17일 대학교 대체 인력 모두 빼겠다고 아까 9시 뉴스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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