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혼란스럽네요
aaronjohnson
- 2013.12.18. 00:13
- 347
작년 대선 이후로 보다 더 극좌 극우사상이 사회전반에 만연한것같네요. 언론 또한 한가지 사건을 다루더라도 어느 신문사에서 쓴 기사인가에 따라 상반된 관점을 취하고있구요.
당장 현재 이슈가 되는 코레일 의료민영화 정도만 보더라도 찬반관련한 내용이 서로 sns나 인터넷상에서 무수히 양산되고 있는데 정작 어느 것이 팩트인지 모를 정도로 혼란스럽네요. 물론 그만큼 사회전반적인 이슈에 대한 관심 그리고 예전에 비해 보다 더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들이 많아졌음을 반증하는 것이겠지만 또한 사건의 객관적인 본질을 꿰뜷어보기가 힘들 정도로 서로의 관점이 상반되다보니 어느게 진짜 팩트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스럽네요.
피누님들은 어떻게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시고 계신지 그 방법이 궁금합니다.
당장 현재 이슈가 되는 코레일 의료민영화 정도만 보더라도 찬반관련한 내용이 서로 sns나 인터넷상에서 무수히 양산되고 있는데 정작 어느 것이 팩트인지 모를 정도로 혼란스럽네요. 물론 그만큼 사회전반적인 이슈에 대한 관심 그리고 예전에 비해 보다 더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들이 많아졌음을 반증하는 것이겠지만 또한 사건의 객관적인 본질을 꿰뜷어보기가 힘들 정도로 서로의 관점이 상반되다보니 어느게 진짜 팩트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스럽네요.
피누님들은 어떻게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시고 계신지 그 방법이 궁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사실 객관적인 시각이라는 게 말이 안 되는 것이고(객관이라는 건 결국 자기 생각이 개입되지 않아야 한다는 거니까), 최대한 많은 자료를 취합해서 생각한 후에 마지막 순간에는 자기 가치관에 따른 선택을 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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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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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 까 봐야 알죠. 막말로 민영화가 된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꼭 국민에게 안좋으리란 법도 없죠. 그냥 아니다 싶은것만 걸러내고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자면 저번 정부에서 거짓말을 많이 했어도 현 정부에서 민영화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건 믿으려고 하고 있고요, 반대 세력에서 민영화 절대 반대하는것에 대해서도 이해하려고 합니다. 해외의 선례들이 있으니까요. 근데 그 이상 선동하는짓거리는 도저히 봐줄수가 없어요. 정부에서 다른소리만 지껄이는것도 듣고 가만히 '그렇구나' 해 줄수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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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_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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