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대선 1년, 박 대통령에 표 몰아주고 홀대받는 부산
- 2013.12.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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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31219.22001212655
어차피 얼굴만 깔짝거리는 유세만 해도 표 바쳐서 주는데 뭐하러 공약 실천하려 들까요?
표심이 유동적으로 바뀌는 수도권, 충청도 표를 잡으려고 이것저것 퍼주면서 안간힘을 쓰겠죠.
Brown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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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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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4할이 부산의 마지막 야당 득표율이 될 수도 있다 이 말입니다.
노인층이 많아지면 표심이 거진 보수층으로 쏠리거든요.
고령화가 심하게 진행되고 있는 부산이니 더욱 더 상황은 암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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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부산시장 김정길 민주당 후보가 44.6%입니다. 앞으로 점점시간이 지나면 여당으로 쏠림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문재인의원이나 고령화가 진행되더라도 현재 20~40대들의 경우는 야당지지세력이 더 많죠. 여당의 경우야 노년층에서 60대 이후가 확실하지 현재 50대 정도도 친 여당 성향이 현재 60대 이후보다 강하진 않습니다. 콘크리트 노인층이라고 하는데 시간 지나면 판도는 점점 바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는 새누리당이 국회의원 숫자가 절대적이지만 예전보다 득표율이 점점 극 여당 중심은 아닌 것 같습니다. 확실히 대구,경북 지역은 친 새누리당 표받이죠. 총선 부산 득표율을 보면 새누리당 49.9%, 민주당 34.6% 정도의 비율을 보이는게 부산입니다. 점점 여당보다는 야당성향의 표로 가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확실히 득표율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에 반해서 대구, 경북 지역은 민주당 16.6%/8.7%, 새누리당 60.3%/60.4% 이고 이 또한 무소속이나 다른 친박연대 형식으로 또 표가 나눠져서 친 여당 성향이 거의 80%이상인 곳이 대구, 경북입니다.
콘크리트 노인층이라는게 지금 세대가 나이가 들어서 구성원들이 교체될건데 노년층이 늘어난다고 성향이 여당이라고 보시면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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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보더인 수도권과 충청도만 무지무지 커지겠죠.
일베애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콘크리트 노인층 덕분에 발전이 없는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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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ro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라도는 신경 안 써도 95% 득표율 보장하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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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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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어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PK 출신인 문재인이 아니었다면 대선 때 70%이상 충분히 되고도 남았죠. 충분히 몰표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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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6할이 어딜봐서 몰아준거죠?
답변보니 계속 가능성 얘기만 하시는데;
경영09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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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ㅋ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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