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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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2013.12.20 13:25조회 수 981추천 수 11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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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0 13:38
    원래 빨갱이새끼들 지령내려오는거보고 선동하는거라 가이드라인만 맞추면 꼬리자르고 민중들이움직이죠 ㅋㅋ
  • @rtrt
    우매한 민중이라고 단정짓는 당신은 얼마나 잘났길래
    가만히 계시는거죠?
  •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네요.
  • @베이스
    22 그거 자체가 힘 중의 일부죠. 뭐 변혁일으키면 힘인가그게ㅋㅋ 자신이위치한자리에서 목소리내는것도 쉽지않죠
  • 민주주의국가에서 민주를 바라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뭘 힘을 키워 안목을 키워라마라 한심하듯 쳐다보시는지?
    반국가행위들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참여하자고 하는게 진보적이라면 저는 기꺼이 진보적인사람이 되겠습니다
  • 안녕들하십니까 자보를 쓰거나 공감한 사람들이 마치 전부다민주당원이나 통합진보당원이라고 규정하시는 것 같네요
  • 집회나 시위라도 한 번 하자는 식의 대자보라면 좀 행동적이라고 생각되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거기 써진 글 같은 내용의 생각은 '누군 그런 생각 안 해본 줄 아나?' 하는 느낌이죠.
    용기있게 내는 소리라기보다 '안녕'에 관한 자보 쓰는건 그냥 유행같은 흐름에 어설프게 편승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네요. 물론 연세대학생 자보같이 잘 써진것도 있지만 대부분 쓰여진 거라곤 불평불만밖에 없는, 보면 혀만 끌끌 차게되는 답답한 글들.
  • 이제 진보와 보수가 대체 될 시기가 온 듯 하네요ㅎㅎㅎㅎ
  • 맞습니다. 진정한 실력자들은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지요.
    그래도 저런 몸빵용듣보(?)들이 없으면 그런 실력자들에게 기회가 오지 않긴 합니다.
  • 님의 의견에 대부분 동의 합니다. 조직된 힘이 없죠. 광우병집회가 스스로 무너진 큰 이유중 하나가 순수한 광우병집회의 의미를 잃어버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세력을 형성하지 못한것은 우리나라 민주화의 큰 한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만드려는 노력 자체를 한계로 보기보다 하나의 시작으로 보았으면 좋겠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갑자기 뭔 실력양성론이죠
    이런 주장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실행이나 한 적 있었나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동 안하면 누가 알아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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