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경상전을 보면서..
- 2012.03.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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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성공하지 못 하더라도 이러한 시도 자체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기존의 단대 학생회들은 이전의 단대 학생회 선배들이 하던 행사들을 똑같이 재현하는데에만
관심이 있었던 반면에 경영대와 경통대는 새로운 단대 행사를 만들어냈으니 그 점에 있어서
분명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연고전,고연전처럼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가 아니고 그 예산도 그에 비해
엄청나게 작고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성공을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단대학생회에서부터 시작된 이러한 변화의 시작이 총학생회로까지 이어져서
총학생회 또한 기존의 축제를 재현하지 말고 새롭고 독창적인 축제를 만들어내서
이번 축제는 부산 3대 바보가 가는 곳이 아닌 부산 3대 천재가 가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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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올해 처음입니다 ㅎㅎ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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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비슷한 두 단대이니 은근히 자극도 될 거같고 ㅎㅎ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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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통대(경제,무역,공공,관컨,국제) vs 경영대(경영)입니다 ㅋㅋ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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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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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60년 역사에 전통있는 특색있는 학교축제가 도대체 몇개나 존재하는지..연고전도 동네상권이 기타 대학생들이 불편 준다 뭐한다 해도 다 살아남잖아요..근데 이학교는 전통이란게 없음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권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