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개강총회 다녀왔삼여.
위리안
- 2012.03.12. 23:33
- 1972
작년에는 수업 들을때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어떤 무의식적인 긴장감에 사로잡혀 수업을 듣다보니 심력도 많이 새고 성적도 개판 이였는지라.
올해에는 개강총회를 갔삼요.
느낀점은 1. 술의 힘은 대단하구먼.
2. 역시 초기에는 외모가 인맥형성에 큰 역할을 한다.
거의 개중에 가장 나은 남자 한명 여자 한명을 중심으로 모이더군요.ㅋ
근데 우리가 뭐 연예인이 아닌 이상, 자신감이 외모에 플러스 요인이 큰편임을 알고 왔습니다.
고로, 우리 에비역들 힘내시기를....
술값이 한 15000원 쯤이였으면 좋았을 법한 개총 이였습니다.
이제 무의식적인 공포와 적대감은 안생기네요. 단지 그래도 아싸라는 점이 걸릴뿐.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술은 모두를 친해지게 만듭니다 ㅋㅋㅋㅋ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빗자루
그래도 전 아싸라고 끝에 언급했잖습니까. 늅늅.
0
0
위리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위리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리안
호감형 외모가 아닌 우리는 말로 승부를 봅니다!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개강총회 가서 투명인간 신세 벗어난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당 ㅎㅎ
근데 여기서 더 나아가려면 아무래도 신복편을 가야...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근데 여기서 더 나아가려면 아무래도 신복편을 가야...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0
0
베이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