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앜ㅋㅋ .... 추천, 비추천 아이디표시? 이거, 정말 맘에 안드는뎈ㅋㅋㅋ
- 2014.01.10. 23:34
- 1301
글에 대해서 의사를 표시하는 방식은 여러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추천, 비추천도 그 방식이고,
댓글을 달아서 토의를 진행하는것도 한가지 방식입니다.
어느정도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부문에 대해서는, 그래 너의 사고방식은 그럴수도 있지 라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천 비추천이 표시된다니, 전 이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반대의 의사를 표명합니다.
저는 이 추천, 비추천이 PC통신에서 처음 생겼을때, 엄청나게 좋은 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관리자가 개입하지 않는 이상,
고등학교때 귓등으로 배웠던 선거의 원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룰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찬성과 반대이긴 하지만
회원이라면 누구나 한표를 가지고(보통, 평등)
'직접' 선택하게 되고,
진영에 상관없이 누구나 옳은 글이라고 생각되면 찬성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비밀)
게다가, 아무 의견이 없을경우 그냥 보고 넘겨도 됩니다(자유).
제대로 토론하지 않고 표 하나 행사하고 도망쳤다고 나무라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규칙의 테두리에 벗어난 행동에 제재를 가하면 되는것이지,
딱히 몇명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모든것을 오픈하는것은 아무리봐도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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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어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찬반 투명화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책임을 지는것은, 찬반을 오픈하는것보다
직접 반박을 하거나 자신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뒷받침을 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추천, 비추천인원의 아이디를 확인하는것은
'아, 이사람은 나랑 의견이 같은사람, 저사람은 다른사람'을 확인하는것밖에 안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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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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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에 '혹시 우리학교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를 보러오지, 정보를 구하러 온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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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점점 여기에 글쓸 일은 사라져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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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용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딱히 자주 많이 글이 올라오는것도 아니고 굵직한것만 올라오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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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용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더기로 주는 집단을걸러 낼 수 있는 필터.
다른 곳은 몰라도 이정토는 실명제로 하자는 의견도 많구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댓글 다는 사람들은
지리한 말싸움이 벌어 질 수 있음에도
그저 스쳐 지나가기만 하면 되는 귀찮기 짝이 없는 일임에도
다른 사람들의 좌파. 우파등 정치색으로 낙인 찍힐 소지가
있음에도 그것을 무릎쓰고 의견을 피력한 사람들입니다
그게 싫어서 비추. 추천을 눌러 다른 사람의 가치판단에
영향을 끼치면서 이조차 싫어하는건 너무 비겁한것 같네요
특정 사안에 대해 추천. 비추를 주는건 졸렬하기 짝이없는
행위일 뿐이구요. 국정원 욕할게 뭡니까? 여기서도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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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맘에 든다, 맘에 들지 않는다도 그 사람의 의견입니다.
여기는 자발적으로 오는 사람의 커뮤니티이지, 누군가가 사람을 동원해서
몇개 글에 같이 비추테러를 하고 그럴정도의 상위급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습니까?
비추, 추천은 이 커뮤니티 사람의 성향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하나의 척도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수도 있지만)
이미 어느정도 편향된 의견을 가진 커뮤니티에서는 이 제도로 나머지 의견이 나올수 없도록 묵살한 예시도 있습니다.
공동구매로 유명해진 P모 커뮤니티는 글제목 바로 밑에 추천인 목록이 확연하게 들어나고,
국정원덕에 유명세를 더욱 탄 T모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더욱 더 심하죠.
적어도 추천, 비추천이 익명의 의미를 가져야
[직접 의견은 피력하지 않지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긴 하구나]
라는 척도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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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익명성이 더 필요한가요? 말씀하신 대로라면
이런 작은 사이트에서 정치적 성향을 내보인다고 해도
악의적으로 신상을 캐내서 뿌릴정도의 집단이
존재한다고 보긴 힘들것 같네요
어차피 드러나는 것은 '실명'이 아닌 ' 닉네임'일 뿐이니까요
아이디가 드러나는것 도 아니구요.
직접 의견 피력은 하지 않지만 나와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알려면 오히려 추천인 공개로 인해
조작이 불가능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 댓글에 언급 드렸듯 추천과 비추천이 타인의 가치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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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그냥 글을 읽고 글에 대해 가치판단을 해서 찬성이나 반대를 하지 않나요?
추천과 비추천은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것만 보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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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심정적으로 동의한 글에 비추가 달렸다면 내 판단이
어떻게 잘못 된 것인가 한번 더 생각 해 보게 됩니다.
반대로 추천이 많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찬성을
했는지에 포커스를 맞춰서 보게 되구요
저같은 사람 이외에도 이정토를 최근의 이슈정보를 접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분들은 더 많습니다.
그런 분들께 많은 추천수는 신뢰도로 이어지게 됩니다
반대는 말 할 것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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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것과 다른것과 잘못된것, 찬성과 옳은것은 그 의미가 다 다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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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개인의 몫입니다.
정말로 혼자 찬성 반대 할꺼면 생각만 하고 끝내야죠
하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그것을 표현하게 된다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알고있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기본적인 것입니다.
별것 아닌 물품을 살때에도 상품평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데
정말 이것들이 별개라고 생각 하십니까?
잘 모르는 이들에겐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악수를 두지않는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시간이 흘러 경험과 지식이 쌓이면 본인만의 잣대가 생기고
그 이후에야 자신만의 견해가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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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으로 피력할사람은 찬반으로 피력을 하는것이지요.
예전에는 익명의 별점으로만 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의 예시만 보더라도
구매자에 한해서 별점과 평가를 함께 쓰도록 제시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도 같은 룰을 제시 할 수도 있지만,
그것과 다르게 이곳은 자신의 정치학적, 경제학적 포지션에 따라
'다른의견' 이 존재할 수 있는 곳입니다.
논리적 반박을 듣기 이전에
그 찬반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다른의견'을 인정할 수 있는 자세부터 갖춰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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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퍼. 좋게말하면 이정토 고정이용자가
어떤 사람들이 평소에 이런 성향을 가지고 있고
특정 글에 대해 내용과 관계없는 찬반을 던진다
그러므로 다른분들은 참고 하시라. 와 같은 글들을
써주실것이 뻔하니까요
이게 현실화 되면 덮어놓고 하던 비추와 추천이 줄고
생각이 담긴 추천과 비추천이 남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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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없이 찬반이란 말을 잘못 표현하신거같은데...
각 개인의 정치적 성향에 따른 찬반을 댓글 없이 표현 할 수도 있겠지요.
정말 토론이 필요하다면 여기 이정토에 주로 글을 많이 쓰는사람만 따로 떼가서 사이트를 파야겠지요.
여기는 mypnu의 토론게시판이고 사이트를 모두 이용하는 사람들의 게시판이지 게시판 상주 인원만의 게시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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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계열 사람의 비추가
진보나 보수를 비판하는 내용이면 반대진영의
추천과 비추가 난무 합니다.
이는 이미 찬반의 역할을 상실한채 파벌싸움 이상도
이하도 되지 않죠.
이런 쓰잘데기 없는 찬반을 걸러내 줄 필터란 겁니다.
그리고 이해를 잘못 하신거 같은데
상주인원들은 어떤사람이 어떤성향을 갖고
특정 이슈에 추천과 비추를 주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란 겁니다.
타당한 증거를 제시하여 다른 사람들의 판단을
도울 수 있는 중간자 역할을 해 주는거지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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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파벌들이 단순히 반대나 추천을 누르고 돌아다니는 것은 자신의 의견에대한 동조자를 구하는것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토론이란 상대방을 설득하는것 일수도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관망하는 제3자를 설득하는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파벌싸움이라는것에 대해 이상하리만치 거부감을 느끼시는거 같은데, 파벌을 적절히 나눠서 토론하고 가치를 교환하는것은 전혀 질못된것이 아닙니다.
뭐, 튼튼이 라는 분 글에서 볼 수 있듯이 '너 일베충이니' 같은 인신공격성 댓글에 대해서 동조하는것은 리플러나 동조자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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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바라건 신경쓰진 않습니다
다만 그런 사람들의 의미없는 장난질에
내가 표현한 추천하나 비추천 하나마저
의미가 퇴색되는게 싫을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벌싸움 굉장히 싫어합니다
찬반이 나뉘어 토론을 하는 것은 좋지만
잘잘못은 인정하고 고쳐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파벌 싸움으로 가면 그 당연한 원리가
작동하지 않아요 한심하기 짝이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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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때 토론에서 나온 잘못이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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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이슈정치토론이지 파벌 싸움장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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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생각하기엔 그걸 파벌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웃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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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은 더이상 문제가 아닙니다
그릇된 것을 알아도 구렁이 담넘듯 슬쩍 넘어가려하던가
당신네들은 저번에 뭐 하지 않았으냐 하며
피장파장의 상황으로 몰고가 논지를 흐리려 하죠.
이건뭐.. 많이 볼 필요도 없이 이정토 두어 페이지만 넘겨도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사실입니다.
이걸 못느끼신다면.. 정말 재미없는 유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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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를 벗어나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잘 하셔야죠.
전에 뭐했냐 에 대해서는, 신고로 대응하시던지요.
'당신은 지금 제시된 논지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토론을 원하시면 돌아와주십시오' 정도의 코멘트면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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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늘어 놓은겁니다.
토론이 아닌 싸움을 원하는 이들이 편갈라먹고
이념싸움 하는 것 까진 신경쓰지 않으면 되니 그렇다치고
그 싸움의 여파로 다른이들이 현안을 직시하지 못하게
하는것이 못마땅 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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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용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네임이 공개되는 곳인데
추천, 비추천에도 익명성 부여 안 해도
큰 차이 없다고 보고
문제도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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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당하고 당당한 거라면
숨겨달라고 할 필요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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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명이 되어버리면
자신의 아이디에 정치적인 포지션이 달리기 싫어하는사람들은
글을 보고도 무시하고 지나가겠죠.
무기명이라면 처음에 게시판을 접할때 찬/반정도는 표시하는것을 시작으로
천천히 접근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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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짧게 간단히 쓴 글도 있지만..
나름 열심히 쓴글인데..
비추만 먹이고가면 약간 허탈하다 해야 되나 그런 느낌도 듭니다.
상대방 논리는 좋은데.. 논지는 내마음에 맞지 않아 비추폭탄만 날리고 가는 행동은 지양되야 되지 않을까요?
적어도 여기에 무슨 행동을 하려면, 자기 의견에 책임을 져야 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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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nov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첨엔 괜찮은거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거 같네요... 하긴 민주주의에서 투표도 비밀투표 원칙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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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고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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