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지금 당장 중공과 국교단절을 해야합니다.

튼튼이
  • 2014.01.11. 11:07
  • 570
6.25때 중공군이 이 땅에서 한 짓을
잊어버리셨습니까?

정치가, 기업인, 국민 모두가
김일성과 모택동을 찬양하는데
미쳐 날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봄이예요 14.01.11. 11:31
현대에 들어와 국교라는것이 국경 및 국방 이외의 큰 의미를 가지기 힘들어진 영향이 아닐까요?

지금 북한만봐도 개성공단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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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 글쓴이 14.01.11. 11:35
봄이예요
저놈들은 국군을 죽인 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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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14.01.11. 11:40
저기요 외교는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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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 글쓴이 14.01.11. 12:17
베이스
종북도 정당화시킬 논리비약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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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14.01.11. 12:54
이 사람은 언제를 살고 있는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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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14.01.11. 13:34

베트남전쟁을 잊지 맙시다. 수많은 이 땅의 건아들이 이억만리 타향에서 베트콩의 흉탄에 죽어갔습니다.
1945년 8월을 잊지 맙시다. 소련은 대(對)일전에 뒤늦게 참전한 주제에 관동군을 핑계로 이 땅을 점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잊지 맙시다. 미국과 프랑스는 이 땅에서 살인은 물론이요. 문화재까지도 약탈하였습니다.
거문도 점령을 잊지 맙시다. 영국은 러시아를 핑계로 이 땅을 제멋대로 점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몽고의 침입도 잊지 맙시다. 그들은 이 땅의 수많은 사람을 해쳤을 뿐만 아니라 많은 문화재들을 불태워버렸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지금 당장 중국 뿐만이 아니라 베트남,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몽고와 단교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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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 글쓴이 14.01.11. 13:35
공상
이나라의 애국지사가 아직도 살아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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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nova 14.01.11. 15:42
그러기엔 비용이 너무 큽니다.
첫번째로 우리 나라의 경제 비중중에 대중국 경제의 비율이 상당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지금 일본이 망나니 처럼 뛰고 있는데..
그걸 견제해줄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미국의 경우에 태평양 전쟁을 겪긴 했지만.. 미국의 승전으로 끝나서 악감정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중국의 경우, 남경대학살 까지 있으니
악감정이 매우 큰 상태에다가 댜오위다오 열도의 분쟁까지 끼어 있습니다.
따라서 반 일감정이 매우 큰 상태입니다.
세번째로, 대북관계에 있어, 중국은 북한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과 중국의 관계가 심히 악화되었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대북한 컨트롤을 위해서는 중국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우리도 따지고 보면 미국이랑 신미양요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으르렁 거려야 하나요??
따라서 외국과의 관계는 전략적으로 접근하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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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 글쓴이 14.01.11. 15:52
Supernova
그럼 후손들에게
북괴와 싸워라고 어떻게
설득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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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 14.01.11. 16:08
튼튼이
지금당장 우리 영토를 향해 대포를 겨누고 있다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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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 글쓴이 14.01.11. 16:10
봄이예요
왜 자꾸 북괴의 혈맹인
중공을 두둔하시는거죠?
사상이 의심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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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 14.01.11. 18:43
튼튼이
흑백논리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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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거사 14.01.11. 23:57
컨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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