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ㄷ
- 2014.01.13. 14:56
- 1204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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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정부패도 타국가에 비해 엄청나게 심하고
딱 잡범들만 존나 쎄게 때려잡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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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한것부분도있지만 업적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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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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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튼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박정희 대통령 훌륭한 분 맞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억울하게 희생당해야 했던 사람들은 무슨 죄 입니까? 나라를 위해서 너는 희생되도 된다? 그저 안일하게 생각하기엔 문제점이 없잖아 있지요. 그리고 그가 아무리 잘했다고는 해도 결국 독재자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좋든 싫든 민주주의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세대에게는 그는 그렇게 모범적이고 교과서적인 인물은 될 수 없겠지요.
이것은 조금 다른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박정희 대통령께서 잘한것은 잘한 것이고 그가 역사적인 인물이긴 하지만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란 말 같이 그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봤을 때 그의 후광과 영광을 그 자손이 물려받는 것 또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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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Brown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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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Suga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어차피 저번 선거에서 첫 투표이긴 했지만 저는 제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 투표를 했었기에 결과는 인정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이 대표가 되는 것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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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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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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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박정희대통령을 싫어 하진 않습니다. 그의 업적은 누가봐도 존경할만 하고 대단하죠. 하지만 그의 업적과는 따로 독재라는 부분은 때고 봐야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국민들은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주장할 수 있지요. 이에 반하여 봤을 때 (시대상이나 기타요소들을 고려하지않고) 독재는 국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합니다 고로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써는 썩 좋아할만한 일은 아니죠.(주장이 묵살되고 남한테 간섭받는 것 싫어하시죠?) 이러한 정서 아래서 독재자(박정희 대통령)라는 인물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비판받아야 할 인물입니다. 뭐 그렇다고 이미 돌아가신 분을 부관참시하고 그러자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독재시절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로써 그의 딸인 박근혜대통령또한 그 상징성은 어떻게보면 때어낼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유와 권리를 좋아하고 원하고 그것들이 보장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는 가정하에 어떻게 보면 반대의 상징성을 가진 인물을 더 선호한다는 것이 웃긴 희극이라 말했던 것이고. 극단적인 말로는 과연 그들이 민주주의 라는것에 관심은 있나?, 과연 민주주의라는 가치 자체가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뭔가 써놓고 보니 그냥 막 싸질러놓은 것 같은데 그냥 간단히 말하면 민주주의국가에서 살고 있고 그 체제를 좋아한다는 놈들이 독재자의 딸을 뽑았다는게 웃기고 그게 희극이라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서 시대적 상황이나 경제관련 이나 뭐 업적같은 것은 따로 때놓고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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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저 글은 박근혜 대통령이 나오면 안되는 이유가 적어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라면 "명목상"나왔으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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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박정희 위대한 인물이죠. 히딩크의 예가 딱 적절한 듯 합니다.
박정희의 리더십과 패배감에 빠져있던 국민들을 일으켜 세운 그 카리스마는 반만년 역사 중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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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박정희 같은 인물은 더 오래 해먹어도 된다니...
정말 섬뜩하네요.
저 글을 쓴 사람은 과연 유신시대를 살기는 했는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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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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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시대 사신 평범한 분들은 그 시대에 불편함 못느끼고
잘 사셨으니 지금 5060이 박근혜지지 많이 하는거 아닐까요.
2030세대가 "유신시대살아봤냐" 하는건 좀 그런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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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60대 모두가 그 시대에 불편함을 못 느꼈을 것 같습니까? 그래서 평범한 사람들이 길거리로 나와서 독재 타도를 외쳤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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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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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용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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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화TO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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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용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빈말이 아니라 내 목숨을 그분께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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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척결1]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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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와고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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