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부산영화,부산의 힘 '변호인' 1000만 울렸다
Heathrow
- 2014.01.17. 23:14
- 934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40118.33001223005
그 야력(野力)을 재작년에 잘 살렸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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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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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
어떤 부분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의도로 비춰지는 지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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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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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믄달
"그분(노 전 대통령)과 동향이고, 그분을 가장 잘 재연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 캐스팅되지 않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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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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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믄달
변호인 관련 글이 이정토에 있다는 것부터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증거죠
다른 영화들은 아무리 흥행해도 이렇게 이정토에 올리거나 하지 않잖아요?
다른 영화들은 아무리 흥행해도 이렇게 이정토에 올리거나 하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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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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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영화 맞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우리 사회가 정의롭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영화에서 말한 상황이 현재 이 나라에 다시 재현되려고 한다는 느낌은 없는지요? 현재 정치를 보면 정치적인 영화가 될 수 밖에 없는거지요. 정의로운 사회라면 이 영화가 흥행했더라도 정치적인 영화로 분류되지는 않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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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와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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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실만을 담은 다큐멘터리라면 몰라도 픽션이 들어있는 영화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