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슬픈 겨울의날
Kiehle
- 2014.02.17. 23:45
- 1047
눈이 내리던 초봄의날
설렘가득채우던 희망의꽃이 지고있다.
꽃이 막 아름다움을 피워낼제
한떨기 아름다운 꽃들이 떠나갓다...
못다한 꿈이 어지러이 흩어져가는 오늘날..
추위에 버티어가는 너희들의 친구들을 지켜주려무나..
무사히 우리의 곁으로 돌아오거라
돌아오거라...돌아오어야 한다!
설렘가득채우던 희망의꽃이 지고있다.
꽃이 막 아름다움을 피워낼제
한떨기 아름다운 꽃들이 떠나갓다...
못다한 꿈이 어지러이 흩어져가는 오늘날..
추위에 버티어가는 너희들의 친구들을 지켜주려무나..
무사히 우리의 곁으로 돌아오거라
돌아오거라...돌아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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