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mypnu에게 snulife와 같은 역할을 기대합니다.
이웃집총각
- 2011.08.11. 12:21
- 3351
일명 본부스탁이라는.. 법인화에 반대하는 여론의 중심은 snulife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 많은 토론과, 학생회의 지속적인 상황 전달, 그로인한 학우들의 관심 집중 등..
mypnu의 회원이 어느 정도 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산대 자유게시판이 학내 민심을 반영하는 역활을 잃은 이상
이 사이트가 이번일에 큰 기여를.. 최소한 공론화의 장이라도 되었으면 좋겠군요!
p.s. 아 무거운 글인데 진짜 무겁네
권한이 없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제목에 있는 역활은 역할입니다 ㅎㅎ 가뜩이나 학생들 의견 수렴 안 되는데 수렴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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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음미 부끄러버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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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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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번 기회에 snulife와 같은 커뮤니티가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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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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