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타 커뮤니티에 조토전 사진 올라와서 신나게 까이네요.
- 2012.03.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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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예상하셨듯이 조토욕+부산대 욕 천지.
생각보다 많은 부산대 학우들이 그 커뮤니티에 계셨는거에도 놀랐지만 그 많은 학우분들 중에서 싫다, 이런 문화 없어져야 한다. 라는 말만 하시던거에 더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그거보다 조토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학생들이 단순히 공대나 조토과 쪽이 아니라 학교 전체쪽에 건의해서 폭력사태나 강의시간 도중에 남의 단대 앞에서 떠드는 짓 같은건 제제해야된다고 봅니다.
뒤에서 욕만 하고 지네들끼리 알아서 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도 고쳐야 할 점이 아닐까... 하는 자기 반성도 드네요. 이번 계기로 저도 월요일쯤에 학교 자체에 전화해 볼 예정입니다.
다른 학우분들도 뒤에서 욕만 하지 마시고 총학이든, 학교 자체에든 건의 많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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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상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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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상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니까요... 누가 그 런데다가 올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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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나1234]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클리앙에 올린 글을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9년째 겪고 있고, 작년 천안함 발언 때는 자게에 크게 성토도 했었지만 변함이 없네요.
변할 생각도 없어보이고요.
돼지머리 놓고 치고 박는거야 그러다가 한 번 크게 다치던가 사단이 나면 정신 차리겠죠.
다치면 자기 손해고, 또 손해보는건 다들 싫어하니까.
하지만 낮에 떼 지어서 군복 입고, 흉기 들고, 술 취해서, 군가 불러제끼고, 떠들고, 희롱하고..
저런 패악들을 피할 수도 없이 고스란히 감수해야하는 불특정 대다수의 학우들은 무슨 죄랍니까.
그렇게 전통적인 중요한 행사라서 꼭 해야한다면
어디 무인도라도 하나 빌려서 거기서 마음껏 떠들고 치고박고 했으면 좋겠네요.
설마 교내에서 행패부리고 다니는 그 짓거리 자체가 전통이고 중요한 건 아니겠죠.
학과 특성 상 단합심이 필요해서 있어야 하는 행사라고요.
하긴 조폭도 저런식으로 단합심 기른답디다.
이미 내부 성토의 무의미함은 충분히 지켜봐서 자정효과는 바라기는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말을 해도 들어먹질 않으니 어쩔 수 있나요.
다들 대외적 이미지 중요하게 생각하시니까. 저런식으로 외부에서라도 이슈화 시켜서 성토를 해야죠.
대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지켜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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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한 님도 딱히 좋은 생각을 가지신 분은 아니네요 집안망신 온 동내 방내 퍼지셔서 기분 좋으 시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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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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