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어차피 우리같은 지방대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 2012.03.31. 13:15
- 1779
1년에 한번 하는거 가지고 뭐라 뭐라
타과생이지만 불편주는거 뭐 솔직히 시험준비생이나 여학우 희롱으로 비춰지는거 일수도 있지만
그런데 우리학교 60년동안 전통이라고 내세울게 뭐있냐?
이런것도 없으면 우리학교 심심해서 어떻게 다니냐??
우리학교가 드넓은 잔디밭 캠퍼스가 있냐 분수대가 있냐??
빽빽한 낡은 건물이랑 미친듯이 드넓은 경사 캠퍼스 거지 학우들밖에 더있냐??
남자들은 여자 못생겼다고 여자들은 남자 못생겼다고 욕하는 추남추녀캠퍼스에서
조토전마저 없으면 삭막하다
지네끼리 치고박고 전통이라고 서로 잘되라고 하는건데 너희들을 때린것도 아니고내참..
어차피 서울권학교 부산대 신경도 안써 경상도 1300만 빼고 3000만명 넘는사람들은 부산대 신경도 안쓴다
그러니깐 지잡대니 뭐라 신경쓸 필요도 없다 어차피 아웃오브안중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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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가니로망이냐
고마깝치지말고 찌그러져라
명문대가면다른줄아네
열등감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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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욕하는놈한테 더 자격지심이 느껴집니다
그냥 쿨하게 그런갑다 하세요
포항공대 카이스트애들은 지방대소리들어도 아무말안하는데 우리 부산대만 지방대 소리에 자격지심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발끈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우리가 지방대지 인서울대학 아니지않습니까? 지방에있으니 지방대지 그면 무슨대로 불려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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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전통이기만 하면 뭐든 좋다는건가요? 그리고 심심하니까 이거라도 해야겠다 이건 양아치 심리 아닌지요.. 또 누가 폭력할때 '너 잘되라고 때리는거다'라고 해서 그게 미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옆에서 그런 싸움있는데 사건의 방관자로서 둘이 치고박고 싸우든 상관없다는 태도가 적절하다고 여기는겁니까 안그래도 이 척박한 사회에,,(방관자가 피해자가 되기까지하면 말다했죠) 솔직히 조토전 아니라도 부산대정도 올정도면 다른 재미난행사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고 보는데 설마 그거가지고 제가 부대를 과대평가한다고 느끼시진 않겠죠ㅎㅎ 그리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굳이 지방대 거론하면서 학우분들 자극시키면서까지 글 쓰고 그러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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