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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식당 자리잡기 문제...

커피커피2012.04.08 10:38조회 수 2449추천 수 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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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샛벌식당이 문열여서 식당이 금정, 샛벌로 늘었지만 

 

여전히 점심시간은 많은 사람들로  식당이 붐비네요...

 

그런데 식권을 뽑고 기다리고 있으면 식판만 들고 자리를 못찾아 헤매는 사람들은 엄청 많은데

 

빈 공간에 가방이랑 책만 달랑 놔두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보기 안 좋네요...

 

사람들이 적은 시간대라면 모르겠지만 점심시간은 사람들도 많고 자리잡는것도 힘든데 자리를 선점한다니요..

 

물론, 같이 온 친구들과 같은 테이블에서 먹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러기엔 다른 학우들이 입는 피해가

큰게 아닐까요???

 

그리고 테이블 한 가운데 한 학우분이 식판 하나를 떡 하니 두고 동시에 6개자리를 잡아버리시곤 하는데

이것또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엔 수업시간 전에 미리 자리 잡는 모습은 크게 줄었는데 식당에서도 좀 줄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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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개념들 은근 많죠....제 기억엔 거의 다 여자들이었던거 같은데..
  • 수업시간에 수업도 안 끝났는데 들어와서 책 얹어놓고 가는 무개념들도
    있습니다. 쩝.... 아니면 막 수업도 안 끝났는데 자기들 맘대로 수업끝날
    시간되면 문열고 우루루 들어오고 ㅡㅡ;
  • 교수님 계신데도 그러는거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1학년 교양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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