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오늘 부대신문 1면을 보고....
- 2012.04.09. 11:33
- 1148
오늘 부대신문 1면을 보았습니다..
우리 학교가 총장 직선제를 지켜서 학교 평가에서 매우 낮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각종 예산이 삭감될거라고 하더군요.
요새 우리학교 근황을 보면 총장님이 결단을 내려서 총장직선제를 지켜내고
교수회에서는 교육부장관 불신임 투표를 하는 등 학교를 지키려는 많은 노력이 있습니다만.
이 것들만으로는 역부족인지 예산 삭감 등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유독 학생들 사이에서는 움직임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부대신문에 따르면 삭감되는 예산은 대부분 취업 관련이나 교양교육원 수업 등의
학생들의 복지와 직결되는 문제들인데도요.
물론 총학생회가 있지만, 총학생회라 한들 모든 것을 해낼 수 없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일반 학생들이 먼저 행동으로 옮겨서 이슈화 시키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생 성명서라든가 다른 여타 행동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사회학과 08학번 오용택
010.5099.4084
문자나 카톡 환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나의도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감입니다.. 특히 요번과 같은 정권이라면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서 반대네요...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이러브베이스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빗자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마늘내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생각에는 단기적으로 생각하면 재정적인 지원으로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엔 국가가 총장임명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총장은 일을 처리할 때 그냥 교과부 지침에 따라 해야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재정적인 지원도 한꺼번에 줄일 수도 있고 통폐합 그런거 하기도 보다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총장간선제 할려고 저렇게 벼락같이 달려드는 거죠... 만약에 국가에서 정말 교육적으로 전문가를 내려보낸다면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과연 전문가가 내려 올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그냥 낙하산인사 할 거 같네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이러브베이스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과부 이런 개새ㄱ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