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살다가 처음 인서울 대학 다닐때
애들이 투표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정치에 관심도 많고 진보적인 색깔을 많이 가져서 좀 당황했는데
대학 때려치고 부산대 와서보니까
투표하겠다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것같고
젊은애들이 보수적인 색깔을 많이가져서 또 당황스러움.
아예 관심이 별로없는듯..
내가 늙어서 세대차가 나는건지
아니면 지역차인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어느당을 찍든 투표는 했으면 좋겠네요
부산살다가 처음 인서울 대학 다닐때
애들이 투표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정치에 관심도 많고 진보적인 색깔을 많이 가져서 좀 당황했는데
대학 때려치고 부산대 와서보니까
투표하겠다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것같고
젊은애들이 보수적인 색깔을 많이가져서 또 당황스러움.
아예 관심이 별로없는듯..
내가 늙어서 세대차가 나는건지
아니면 지역차인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어느당을 찍든 투표는 했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ㅋ 학교 자게에도 보면 이상한 글들 많이 올라오죠... 여러모로 우리 학교에 실망할 때가 많습니다 ; 한 때 민주화의 성지라고 불렸던 곳이 완전 ㅡㅡ...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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