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부산대 클라스..
돈많은백수
- 2014.03.27. 00:13
- 6181
오늘 정문앞 오래방에 지갑 두고 나왔다가 30분만에 자각하고 부랴부랴 갔는데 발견하신분이 주인아주머니한테 이미 맡겨놓으셨더라구요..
역시 부산대! 늦었다고 반 포기상태였는데.. 훈훈합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군요!
역시 부산대! 늦었다고 반 포기상태였는데.. 훈훈합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군요!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